사랑의 완성 표지

종이책 · 봄 책 · 9권

사랑의 완성

《삶의 완성》에서 열린 감각의 눈이 생각·감정·오감을 부리고 쓰는 힘이 되고, 그 힘이 행복을 창조하고 나누는 사랑의 실력으로 펼쳐집니다. 사람의 얼굴을 보고 말을 끝까지 듣고,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며, 마지막에는 자기 안의 미움과 거부부터 보고 비워 사랑을 생활에서 씁니다.

ISBN 9788994614007

정가 30,000원

책 소개

감각의 눈이 사랑의 실력이 되기까지

《사랑의 완성》은 《사람의 완성》과 《삶의 완성》에서 이룬 공부를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힘으로 펼칩니다. 자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감각의 눈으로 세상을 구경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눈과 힘을 사람에게 씁니다.

첫 글 「소승에서 대승으로」에는 제1권부터 제8권까지의 흐름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생각본위에서 감각본위로 전환하여 사람을 완성하고, 감각의 눈이 열려 본질과 현상을 보고 누리는 삶의 완성에 이른 뒤, 그 눈을 사람과 소통하는 언어의 실력으로 씁니다. 자기가 누린 기쁨과 행복을 남과 나누고 가이드하는 데까지 되어야 사랑의 완성, 대승입니다.

초반에는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의 전환을 다시 확인합니다. 생각의 호오와 분별에 따라 일부만 보던 데서 벗어나 지금 여기의 사람과 사물을 넓게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우뇌 한쪽에 머물지 않습니다. 감각이 주도권을 되찾은 뒤 생각을 다시 살려,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두 기능이 함께 일해야 합니다.

사랑도 처음부터 호감이나 따뜻한 감정 하나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밝음만 좋아하고 어둠을 싫어하는 편향을 넘어서 밝음과 어둠을 함께 보고, 사람의 얼굴도 자기 취향의 미추와 호오로 재기보다 그 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있는지를 보고 들으려 합니다.

그 바탕에는 생각·감정·오감을 부리고 쓰는 주체성이 있습니다. 감각이 생각을 이겼다는 말은 생각을 없앴다는 말이 아닙니다. 둘로 갈라져 다투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그 하나마저 텅 비는 2→1→0을 거쳐, 생각도 감정도 오감도 필요에 따라 꺼내 쓰고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는 주인을 소우주의 주인이라 하고, 오감이 하나로 열려 천지만물을 보고 누리는 데까지 눈이 넓어지면 대우주의 주인이라고 합니다. 보이고 들리는 천지만물을 자기와 떨어진 남의 것으로만 보지 않고 자기 안에 들어온 창조의 풍경으로 받아들이며, 천지만물을 자기 새끼처럼 바라보는 데까지 사랑의 범위를 넓힙니다.

중간의 큰 전환은 텅빔에서 멈추지 않는 데 있습니다. 텅빔 그 자체에는 행복과 불행의 구별도 없습니다. 그 텅 빈 바탕에서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을 창조하고 누릴 때 삶의 보람과 행복과 사랑이 생깁니다. 본질을 깨닫는 일과 현상을 창조하고 누리는 일이 여기서 다시 하나가 됩니다.

행복도 밖에서 주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과 사랑」에서 행복은 사랑의 결과입니다. 사랑하려고 애써 감정을 만들어내기보다 감각이 열려 자기와 천지만물의 관계가 달라지면 사랑이 흘러나오고, 그 사랑을 쓰는 가운데 행복이 따라옵니다.

「사랑은 광명이다」와 「광명이 사랑임을 깨달을 때」에서는 사랑을 빛·에너지·열기이며 본태양의 광명이라고 합니다. 본연의 자기·대아·영성·본질과 사랑을 같은 자리에서 보고,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힘까지 사랑과 연결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큰 관념으로만 남겨두지 않습니다. 봉사와 기부의 형식보다, 텅 빈 데서 흘러넘쳐 베풀고도 ‘내가 주었다’는 생각과 유세와 공치사가 남지 않는지를 봅니다. 사랑은 외형보다 그 행위를 낳는 자리와 뒤에 남는 마음으로 드러납니다.

중후반의 사랑은 말·행동·표정에서도 드러나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의식 수준은 목소리와 얼굴과 몸짓으로 밖에 나타납니다. 자기 말소리를 듣고 몸동작과 표정을 알아차리면서, 말과 행동이 진실하고 밝고 고요하게 나오도록 실제 생활에서 닦습니다.

사람 사이에서는 소통·화해·섬김이 중요해집니다. 자기 수준에서 자기 말만 밀어붙이지 않고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하며, 필요하면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을 바꿉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사람으로 공경하면서 그 사람이 스스로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섬김입니다.

특히 경청은 사랑의 핵심으로 반복됩니다. 자기 말부터 하고 싶은 욕구가 보이면 입이 조용해지고 귀가 열립니다. 상대의 말을 중간에 자르거나 딴생각으로 빠지지 않고, 거부와 저항 없이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지금 여기에서 바로 베풀 수 있는 큰 사랑입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에서는 더 단순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그 얼굴을 보아주고,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그 존재를 인정합니다.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 얼굴을 보지 않고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자기 말만 이어가면 상대를 실제로 만나지 못합니다.

그러나 듣기만 한다고 사랑의 실력이 완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실력이다」에서는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정확하게 답하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네 살 아이에게 말할 때는 자기 수준의 어려운 말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내려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못 들을 말이 없어야 하지만 못 할 말도 없어야 합니다. 마음을 비워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들은 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하되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자기 의견을 말한 뒤 받아들이고 말고는 상대의 몫이므로, 억지로 설득하거나 심판하며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표제 글 「사랑의 완성」에서 사랑의 방향은 다시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남에게 잘하려고 애쓰기 전에 남을 거부하고 미워하는 자기 안의 움직임부터 봅니다. 미움을 억지로 눌러 착한 사람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어난 미움을 보고 알고 비우면 사랑하려는 생각을 따로 내지 않아도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말과 행동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랑의 완성은 ‘나는 사랑한다’는 생각이나 말의 완성이 아닙니다.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미움과 거부를 놓치지 않고 보고, 그 자리가 비워진 가운데 상대를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이 생활에 자리잡는 것입니다.

표제 글 뒤에는 사랑을 별도의 덕목으로 떼어놓지 않고 교학과 수행, 생각과 감각, 진아와 가아의 전체 관계 안에서 다시 봅니다. 감각이 주인이 되어 생각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며, 마지막에는 미워하는 생각을 감각해보는 문제로 돌아와 사랑을 전체 봄공부 안에 놓습니다.

《사랑의 완성》은 감각의 눈을 뜬 사람이 자기 안에서 편안하게 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생각·감정·오감을 부리는 힘을 행복의 창조, 말과 표정, 경청과 소통, 섬김과 화해로 펼치고, 끝내 자기 안의 미움까지 감각하여 다른 사람과 실제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실력으로 만듭니다.

이런 때 읽어보세요

질문으로 읽기

이 책을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완성》은 어떤 책인가요?

《사람의 완성》과 《삶의 완성》에서 열린 감각의 눈과 몸·마음의 주인됨을 사람과 세상에 실제로 쓰는 책입니다. 생각·감정·오감을 부리고 쓰는 힘, 행복을 창조하는 힘, 광명으로서의 사랑, 경청·소통·섬김의 실력을 거쳐 마지막에는 자기 안의 미움과 거부를 보고 알아차려 비우는 데서 사랑의 완성을 밝힙니다.

원문: 소승에서 대승으로 ↗ · 소우주의 주인 거쳐 대우주의 주인 되기 ↗ · 사랑은 실력이다 ↗ · 사랑의 완성 ↗

왜 《삶의 완성》 다음에 《사랑의 완성》이 오나요?

첫 글에서는 감각이 생각을 이겨 사람을 완성하고, 감각의 눈이 열려 본질과 현상을 보고 누리는 삶의 완성까지를 지난 뒤, 그 눈이 더 깊고 넓어져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기가 누린 기쁨을 나누고 가이드하는 실력이 붙는 단계가 사랑의 완성입니다.

원문: 소승에서 대승으로 ↗ · 봄나라 책 아홉권의 내용 요약 ↗

사랑은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사랑하려는 결심이나 노력만으로 사랑이 되는 것이 아니며, 남에게 잘하려는 생각도 형식이나 위선이 되기 쉽습니다. 감각이 열리고 자기 안의 미움과 거부를 보고 알아차려 비우면, 사랑하려는 생각을 따로 내지 않아도 사랑이 발합니다.

원문: 행복과 사랑 ↗ · 사랑의 완성 ↗

왜 사랑을 광명·빛·에너지·열기라고 하나요?

사랑을 개인적인 감정에만 가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태양의 광명을 본연의 자기·대아·영성·본질과 연결하고, 그 광명이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며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을 낳는 사랑의 힘이라고 합니다.

원문: 사랑은 광명이다 ↗ · 광명이 사랑임을 깨달을 때 ↗

행복을 창조한다는 말과 사랑은 어떤 관계인가요?

텅빔 자체를 행복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텅 빈 바탕에서 신비·아름다움·기쁨을 창조하고 누릴 때 행복이 생기며, 「행복과 사랑」에서는 그 행복이 사랑의 결과입니다. 사랑이 발하면 천지만물이 아름답게 보이고 그 결과로 행복이 따릅니다.

원문: 바탕과 창조 ↗ · 행복과 사랑 ↗

생각·감정·오감을 부리고 쓰는 일이 왜 사랑과 연결되나요?

감각이 주인이 되어 생각과 감정을 부리고 써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된 사람이 소우주의 주인입니다. 오감이 합일되어 감각의 눈이 열리면 천지만물을 구경하고 자기 안의 창조물로 받아들이며, 그때 천지만물을 자기 새끼처럼 보는 창조주의 사랑이 꽃핍니다.

원문: 소우주의 주인 거쳐 대우주의 주인 되기 ↗

왜 이 책은 사랑을 ‘실력’이라고 하나요?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서로 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내려가 정확하게 답하고, 자기 수준의 말만 고집하지 않으며, 문답을 통해 실제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사랑의 실력입니다.

원문: 사랑은 실력이다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실제로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사람을 만나면 얼굴을 보아주고, 그 사람의 말을 중간에 가로막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며,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거부와 저항 없이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일을 지금 여기에서 베풀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이라고도 합니다.

원문: 감각이 생각을 이긴 사람은 ↗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

이 책에서 ‘섬김’은 무엇을 뜻하나요?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받드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본 사람이 자기 자리를 고집하지 않고 상대의 자리까지 내려가 눈높이를 맞추어 말하고 듣고 나누며 소통하는 것이 섬김입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사람으로 공경하면서 상대가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극한 사랑입니다.

원문: 섬김 ↗

상대의 말을 다 들어주면서도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주장을 비워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들은 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되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배려해 말합니다. 자기 의견을 밝힌 다음 받아들이고 말고는 상대의 몫이므로 더 심판하거나 억지로 설득하며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원문: 못 들을 말이 없고 못 할 말이 없어야 ↗

왜 사랑의 완성은 자기 안의 미움을 보는 데서 이루어진다고 하나요?

남을 사랑하려 하기 전에 남을 거부하고 미워하는 자기 안의 반응부터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움을 억지로 누르지 않고 일어난 미움을 감각하여 비우면, 사랑하려는 생각 없이도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는 말과 행동이 나옵니다. 마지막 「교학의 완성」에서도 미워하는 생각을 감각해보는 일을 사랑과 바로 연결합니다.

원문: 사랑의 완성 ↗ · 교학의 완성 ↗

왜 「사랑의 완성」 뒤에도 책이 계속되나요?

표제 글 뒤에도 사랑은 별도의 덕목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감각이 생각의 주인이 되어 생각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수행, 진아와 가아의 관계를 다시 보고, 마지막 「교학의 완성」에서는 미워하는 생각을 직접 감각해보는 일로 사랑을 전체 봄공부 안에서 확인합니다.

원문: 교학이 완성되어야 수행이 시작된다 ↗ · 생각은 가아(假我)이고 감각이 진아(眞我)이다 ↗ · 교학의 완성 ↗

왜 ‘좌뇌본위의 삶에서 우뇌본위의 삶으로’ 전환하나요?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분별과 관념에 따라 세상을 일부만 보기 쉽고, 우뇌본위 감각위주에서는 지금 여기의 사물과 사람을 더 넓게 받아들입니다. 그 뒤 감각이 주인이 되어 생각을 다시 거느리고 좌뇌와 우뇌를 함께 쓰며, 그 힘이 소통·경청·사랑의 실력으로 나타납니다.

원문: 좌뇌본위의 삶에서 우뇌본위의 삶으로 전환합시다. ↗ · 소승에서 대승으로 ↗

봄 책 읽기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제2권 서문 제목은 「읽기만 하면 됩니다」입니다.

“당신이 글을 지속적으로 매일 읽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만 향하던 시선이 안으로 향하게 되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 데 주력하지만, 조금 더 나아가면 전체의 맥락과 가닥을 잡는 데 주력하게 되고, 더 나아가면 글이 주는 소리와 파장을 가슴으로 음미하며 읽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 개념정리가 되는 동시에 수행도 함께 이루어지는 묘한 글입니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원문 읽기 ↗

목차

인쇄본의 목차 순서입니다.

  1. 1. 소승에서 대승으로원문 ↗
  2. 2. 광명과 암흑원문 ↗
  3. 3. 봄나라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원문 ↗
  4. 4. 사람 얼굴 구경하기원문 ↗
  5. 5. 나비의 눈과 우주의 눈원문 ↗
  6. 6. 구경하노라면 모양과 색깔이 텅비어집니다.원문 ↗
  7. 7. 신비와 아름다움, 기쁨과 행복원문 ↗
  8. 8. 생각의 눈과 감각의 눈원문 ↗
  9. 9. 봄나라와 질 볼트 테일러 박사원문 ↗
  10. 10. 좌뇌본위의 삶에서 우뇌본위의 삶으로 전환합시다원문 ↗
  11. 11. 기다림원문 ↗
  12. 12. 그리움원문 ↗
  13. 13. 생각이 갈 때까지 가야 감각에게 자리를 넘겨줍니다원문 ↗
  14. 14. 생각의 계발이 감각의 계발입니다원문 ↗
  15. 15. 행복은 창조하는 것입니다원문 ↗
  16. 16. 신비를 시각화하여 봅시다원문 ↗
  17. 17. 봄나라 책 아홉 권의 내용 요약원문 ↗
  18. 18. 감각의 눈을 뜨고 보면원문 ↗
  19. 19. 사유와 사색의 차원원문 ↗
  20. 20. 사유의 차원으로 들어가기(성리연마)원문 ↗
  21. 21. 일심의 힘으로 생각과 감정을 주도함원문 ↗
  22. 22. 생각과 감정원문 ↗
  23. 23. 어째서 꿈에서 깨어나라 하는가?원문 ↗
  24. 24. 둘이 하나로 거슬러 오름과 하나에서 둘로 내려옴원문 ↗
  25. 25. 텅빈 가운데 일심으로 생각과 감정을 부리고 쓰기원문 ↗
  26. 26. 텅빈 가운데 일심으로 오김을 부리고 쓰기원문 ↗
  27. 27. 소우주의 주인 거쳐 대우주의 주인되기원문 ↗
  28. 28. 무엇을 구경하는가?원문 ↗
  29. 29. 감각의 눈을 뜨면 몸놀림이 가벼워집니다원문 ↗
  30. 30. 몸과 마음이 시간에 쫓기지 않으려면원문 ↗
  31. 31. 실상과 허상
  32. 32. 피부의 감각적 기능원문 ↗
  33. 33. 오감을 통한 창조원문 ↗
  34. 34. 생각을 통한 운행원문 ↗
  35. 35. 물적인 창조와 영적인 창조원문 ↗
  36. 36. 창조와 운행원문 ↗
  37. 37. 축지법원문 ↗
  38. 38. 도를 행하기(몸관리)원문 ↗
  39. 39. 이원성과 일원성원문 ↗
  40. 40. 더위와 추위와 하나 되기원문 ↗
  41. 41. 상단전에서 중단전을 거쳐 하단전으로 내려오기까지원문 ↗
  42. 42. 선천과 후천원문 ↗
  43. 43. 어진 주인원문 ↗
  44. 44. 옵션이 실력이다원문 ↗
  45. 45. 진실이 실력이다원문 ↗
  46. 46. 원외님과의 문답원문 ↗
  47. 47. 입공(入空)과 출공(出空)원문 ↗
  48. 48. 기쁨과 행복을 만드는 세로토닌 호르몬원문 ↗
  49. 49. 바탕과 창조원문 ↗
  50. 50. 사랑에 이르는 징검다리원문 ↗
  51. 51. 행복과 사랑원문 ↗
  52. 52. 사랑은 광명이다원문 ↗
  53. 53. 이것이 깨달음이다원문 ↗
  54. 54. 이것이 믿음이다원문 ↗
  55. 55. 사랑이란 무엇인가?원문 ↗
  56. 56. 표정 알아차리기의 공덕원문 ↗
  57. 57. 말씀의 힘원문 ↗
  58. 58. 언어 행동 표정원문 ↗
  59. 59. 광명이 사랑임을 깨달을 때원문 ↗
  60. 60. 정신의 광명을 보고 있노라면원문 ↗
  61. 61. 텅비고 화안하고 고요하다는 것은?원문 ↗
  62. 62. 본질 영성 주체성 창조주 대아원문 ↗
  63. 63. 잉태와 탄생원문 ↗
  64. 64. 영격원문 ↗
  65. 65. 무능과 유능원문 ↗
  66. 66. 전부가 공짜이기에 공짜는 하나도 없다원문 ↗
  67. 67. 광화문(光化門)원문 ↗
  68. 68. 거듭났으면 성장하여야 합니다원문 ↗
  69. 69. 고요함이 맡은 창조력원문 ↗
  70. 70. 창조의 두 가지 단계원문 ↗
  71. 71. 생각의 두가지 차원원문 ↗
  72. 72. 반복이 진보와 발전이다원문 ↗
  73. 73. 고요함에 대한 자기점검원문 ↗
  74. 74. 텅비고 화안하고 고요함이 봄이다원문 ↗
  75. 75. 어째서 생각의 노예가 되었는가?원문 ↗
  76. 76. 더위와 추위의 미학원문 ↗
  77. 77. 깨달음의 첫번째 관문원문 ↗
  78. 78. 봄의 세가지 미학원문 ↗
  79. 79. 수행 3법과 점검 3법원문 ↗
  80. 80. 손으로 일하고 눈으로 일하는 손 구경한다원문 ↗
  81. 81. 생각원문 ↗
  82. 82. 소아와 대아원문 ↗
  83. 83. 봄의 3단계(돌아봄 바라봄 늘봄)원문 ↗
  84. 84. 수행원문 ↗
  85. 85. 동물성과 귀신성원문 ↗
  86. 86.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원문 ↗
  87. 87. 간화선과 본격돌아봄원문 ↗
  88. 88. 영격은 인간관계에서 나타난다원문 ↗
  89. 89. 소통과 화해원문 ↗
  90. 90. 소통의 미학원문 ↗
  91. 91. 섬김원문 ↗
  92. 92. 감각이 생각을 이긴 사람은원문 ↗
  93. 93. 관세음 보살원문 ↗
  94. 94.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원문 ↗
  95. 95. 상극과 상생이란?원문 ↗
  96. 96.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감각이다원문 ↗
  97. 97. 최후의 만찬원문 ↗
  98. 98. 하나가 제로인 도리까지 보아야원문 ↗
  99. 99. 감각을 감각해봄원문 ↗
  100. 100. 하나를 통과한 무심이 진무심이다원문 ↗
  101. 101. 둘 하나 제로의 관계원문 ↗
  102. 102. 보는 자와 보이는 자의 문제원문 ↗
  103. 10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원문 ↗
  104. 104. 내면의 하늘과 외면의 하늘원문 ↗
  105. 105. 누가 장애자인가?원문 ↗
  106. 106. 시절인연원문 ↗
  107. 107. 지겨움을 넘어서원문 ↗
  108. 108. 몸과 마음, 행동과 생각의 상호관계원문 ↗
  109. 109. 파괴와 창조의 과정원문 ↗
  110. 110. 텅빔에서의 하나의 역할원문 ↗
  111. 111. 시절인연을 맞이하기 위한 공부원문 ↗
  112. 112. 본격돌아봄 과정원문 ↗
  113. 113. 생각과 감각이 하나가 되면원문 ↗
  114. 114. 하나의 힘을 얻은 사람은?원문 ↗
  115. 115. 사랑은 실력이다원문 ↗
  116. 116. 하나원문 ↗
  117. 117. 소아와 대아원문 ↗
  118. 118. 행동의 주체 귀신과 하나원문 ↗
  119. 119. 보수와 진보원문 ↗
  120. 120. 정신차린다는 것은?원문 ↗
  121. 121.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원문 ↗
  122. 122. 하나의 이치원문 ↗
  123. 123. 태극기와 한반도원문 ↗
  124. 124. 못 들을 말이 없고 못 할 말이 없어야원문 ↗
  125. 125. 사랑의 완성원문 ↗
  126. 126. 불을 끄고 들을 줄도 알고 불을 켜고 들을 줄도 알아야원문 ↗
  127. 127. 교학이 완성되어야 수행이 시작된다원문 ↗
  128. 128. 생각은 가아이고 감각이 진아이다원문 ↗
  129. 129. 몸이 감각이고 진아이다원문 ↗
  130. 130. 물성이 영성이고 영성이 물성이다원문 ↗
  131. 131. 교학의 완성원문 ↗

미리 읽기

책을 고르기 전에 몇 편 먼저 읽어보세요

131편 가운데 아래 여덟 편을 먼저 읽어보세요. 사람의 완성과 삶의 완성에서 사랑으로 넘어가는 첫 글, 행복과 사랑, 광명, 사랑의 실력, 사람을 보고 듣는 사랑, 사랑의 완성까지 큰 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소승에서 대승으로

사람의 완성과 삶의 완성을 거쳐 사랑의 완성으로 가는 위치가 분명해지고, 빛과 암흑을 함께 사랑하는 대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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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

행복은 사랑의 결과이고, 감각이 열려 천지만물이 아름답게 보일 때 사랑이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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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광명이다

사랑을 광명·빛·에너지로 밝히고, 본태양·본연의 자기·대아를 같은 자리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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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하는 광명과 에너지입니다. 베풂과 사랑의 차이도 여기서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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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실력이다

상대의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답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사랑의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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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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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완성

남을 사랑하려 하기 전에 자기 안의 미움을 보고 알아차려 비우는 것이 사랑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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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의 완성

몸과 마음을 보고 알아차리는 공부, 감각과 생각, 자유·평화·행복, 사랑을 짧은 문답으로 한데 묶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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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형태
종이책
저자
원아 유종열님
책 구분
종이책 발행
출판사
봄나라
발행일
2010.10.15
ISBN
9788994614007
정가
30,000원
목차
131개 항목
원문
봄 원문 9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