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권) 표지

온라인 미발행 책 · 봄 책 · 19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권)

모양과 색깔이 없는 본질을 무엇이라 부를 것인가에서 출발해, 그 본질을 자기 안에서 어떻게 보고 알고 몸과 마음으로 증험할 것인가를 끝까지 묻습니다. 형이상학과 과학, 본질과 현상, 생각과 감각을 갈라놓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낭독·걷기·돌아봄·숨죽여봄으로 다시 연결하며,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에 열린 내외명철과 명암일색의 본태양을 늘봄하는 인간개벽으로 모읍니다.

책 소개

본질을 생각으로만 말하지 않고, 자기 몸과 마음에서 보고 알고 증험하는 형이상학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권)》은 종이책으로 발행된 책이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작된 온라인 책이며, Canon에는 229편의 원문이 이어져 있습니다. 앞선 열여덟 권에서 본질과 현상, 정신과 육체, 생각과 감각, 돌아봄과 바라봄, 심신일여와 영육쌍전으로 각각 풀어온 공부를 ‘형이상학’이라는 한 구조 안에서 다시 봅니다.

머리말은 정치·종교·경제·군사력을 하나로 만드는 것만으로 사람의 갈등이 끝날 수 없다고 봅니다. 서로 다른 육체의 바탕에 하나의 정신이 있음을 자기에게서 깨닫고, 그 정신을 기준으로 종교와 이념의 갈등을 넘어서는 길을 형이상학에서 찾습니다.

형이상학은 철학사의 한 분야를 소개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왜 싸우는가, 근심·불안·공포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사람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자기 안에서 직접 묻고 답합니다.

초반에는 주관과 객관, 보는 자와 보이는 자의 문제를 다시 묻습니다. 몸을 돌아볼 때 보는 마음과 보이는 몸 사이에 실제 거리가 없음을 알면 심신의 둘이 하나가 되고, 그 하나마저 낱과 테두리가 없는 정신의 제로가 드러납니다.

「일원상」도 둥근 도형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소·유무·선악·시비처럼 둘로 갈라진 양극을 한 원 안에서 함께 보고 다시 하나로 운용하겠다는 서원과 지도 방편으로 씁니다.

첫 번째 실천 축은 돌아봄입니다. 눈이 깜박이고 목·허리·손발이 움직이고 자기가 말하는 순간 그 움직임과 소리를 즉시 보고 압니다. 생각으로 특별한 상태를 만들기보다 생활에서 자기의 일거일동을 직접 감각합니다.

몸돌아봄이 익으면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는 마음돌아봄을 하고, 밖으로 나가는 힘보다 안으로 돌아오는 힘이 강해지면 본격돌아봄을 합니다. 몸동작을 보는 데서 생각과 감정을 보고, 다시 자기 전체와 본질을 보는 데까지 돌아봄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돌아봄의 눈을 영안이라고 하지만 영안은 육안을 버리는 눈이 아닙니다. 육안으로 밖의 사람과 사물을 보면서 동시에 영안으로 자기 몸과 마음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완성은 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안팎이 함께 밝아지는 내외명철입니다.

두 번째 실천 축은 걷기 돌아봄입니다. 처음에는 시선을 앞에 두고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느끼며 걷습니다. 목적지 생각에 빠져 몸을 놓치지 않고 지금 내딛는 한 걸음을 압니다.

걷기 돌아봄도 밖을 보지 않는 수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각의 힘이 충분히 살아나면 풍경을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도 자기 몸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밖을 보는 힘과 안을 보는 힘이 함께 열립니다.

세 번째 큰 축은 낭독입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서 자기 목소리를 자기 귀로 듣고 글의 뜻도 함께 압니다. 소리만 내는 반복 독서도 아니고 뜻만 머리로 이해하는 공부도 아닙니다.

낭독에서는 감각과 생각이 합작합니다. 자기 소리를 듣는 감각과 문장의 이치를 밝히는 생각이 함께 작동해야, 남의 글을 읽으면서도 자기가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과 감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적으로 놓지 않습니다. 생각이 주도하여 감각을 억압하면 상극이 되지만, 감각이 주도권을 되찾은 뒤에는 생각을 다시 살려 이치를 밝히고 설명하고 소통하는 데 씁니다.

이 전환을 ‘마음에서 정신으로’라고도 부릅니다. 마음·생각이 몸과 삶의 주인 자리에서 내려오고 정신·감각이 중심을 잡으며, 생각과 몸은 그 중심에서 필요한 만큼 부리고 쓰는 기능이 됩니다.

그렇다고 마음과 생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신이 주도권을 잡은 뒤 필요한 사고는 마음에 맡기고, 대아가 몸을 움직일 때 소아는 그 움직임을 보고 압니다. 대아와 소아도 역할을 나누어 합작합니다.

형이상학과 과학도 완전히 끊어놓지 않습니다. 무변허공·진공·청정·광명을 본질의 성품으로 놓고, 그 광명에서 입자·파장·파동의 현상이 나온다는 구조로 본질과 현상을 연결합니다.

이 설명은 현대 과학의 확정된 이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서 현상이 나온다는 원문의 형이상학을 당시의 과학 언어와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낭독과 걷기 돌아봄은 양대 수행입니다. 걷기에서는 움직이는 몸을 감각하고 낭독에서는 자기 소리를 들으며 뜻을 압니다. 두 수행을 함께 써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상태를 심신일여로 바꿉니다.

수행의 목적은 특별한 능력이나 외부의 명성을 얻는 데 있지 않습니다. 남의 무대를 구경하는 관객으로만 살지 않고 자기 몸과 마음을 스스로 보고 듣는 삶의 주인공으로 돌아옵니다.

‘하늘과의 도킹’도 밖의 하늘에 몸을 붙이는 일이 아닙니다. 호흡·생각·말·행동의 사용권을 정신에 맡기고, 소아는 무의식으로 빠지는 대신 그 작용을 매순간 보고 알아차립니다.

맡김은 방임과 다릅니다. 저절로 이루어지는 호흡과 몸동작을 더 세밀하게 보고, 필요할 때 생각을 쓰고 필요 없을 때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형이상학을 모양과 색깔이 있는 현상을 다루는 형이하학과 구별하여, 모양과 색깔이 없는 본질·정신·공간·하늘의 근본을 사유와 직관으로 탐구하는 공부라고 직접 정의합니다.

그러나 그 정의도 곧바로 자기 몸으로 내려옵니다. 본질을 밖에서 찾지 않고 자기 얼굴·목·가슴·배·수족, 두뇌와 심폐, 몸 안팎을 묻고 답하면서 사람의 본질이 무엇인지 밝힙니다.

그래서 형이상학 용어를 많이 알아도 몸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아직 자기 것이 아닙니다. 본질을 안다는 말은 머리의 빛, 심장박동, 하단전의 중심, 생각·말·행동의 발동과 정지까지 실제로 이어져야 합니다.

「인간개벽의 시대를 선언합니다」 이후에는 목표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물질문명이 크게 발전한 뒤에는 인간 자신의 두뇌·성품·몸과 마음의 운행이 바뀌는 인간개벽이 필요하다고 선언합니다.

인간개벽은 지식을 바꾸는 일만이 아닙니다. 생각본위에서 감각본위로, 마음본위에서 정신본위로, 밖으로만 흩어지는 원심력에서 안으로 돌아오는 구심력으로 삶의 중심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머리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상단전의 두뇌, 중단전의 가슴, 하단전의 배로 정신이 내려와 심폐와 호흡, 몸의 온도와 움직임까지 하나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운기조식·수승화강·화강수승도 이 과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머리는 밝고 서늘하며 몸은 따뜻하게 순환되는 상태를 영육쌍전의 한 표지로 삼습니다.

원문에는 두통·통증·질병·치유·회춘·장수와 연결된 강한 건강 주장도 반복됩니다. 이것은 원아 유종열님의 수행 체계 안에서 나온 주장으로 읽어야 하며 현대 의학에서 검증된 치료 효과나 안전한 호흡법과 같은 것으로 바꾸어 소개할 수 없습니다.

낭독과 걷기 돌아봄에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마음의 유연성과 목·허리를 움직여 몸의 굳음을 푸는 몸의 유연성을 더해 ‘봄나라 4대 수행법’을 세웁니다.

네 수행은 따로 떨어진 기술이 아닙니다. 자기 소리를 듣고, 걸으면서 몸을 느끼고, 상대의 자리에 서서 보고, 몸의 굳음을 풀면서 안팎의 고정관념을 함께 풀어냅니다.

「네 가지 고개를 넘어 사람을 완성하는 네 가지 경지」에서는 낭독으로 자기 소리를 듣는 힘, 돌아봄으로 생각을 이기는 힘, 호흡과 심폐의 순환, 대아가 행위하고 소아가 주시하는 천인합작을 사람의 완성에 필요한 네 고개로 함께 봅니다.

견성은 본질의 공간과 빛을 보는 일이고, 양성은 그 본성과 부동의 힘을 길러 중심을 잡는 일이며, 솔성은 그 힘으로 생각·말·몸을 실제로 자유롭게 부리고 쓰는 일입니다.

견성도 감각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각이 살아난 뒤 사유·사색의 힘을 함께 써 본질의 이치를 밝힙니다. 생각은 처음에는 감각을 억압하는 힘이었지만, 감각이 살아난 뒤에는 본 것을 풀어내고 소통하는 기능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명암일색은 이 형이상학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중심입니다. 본태양의 빛은 밝음만의 빛이 아니라 명과 암이 함께 있는 본질의 빛입니다.

그래서 광명은 좋고 암흑은 나쁘다는 식으로 한쪽을 절대화하지 않습니다. 본질에서는 음양·명암·대소·유무가 둘로 갈라지기 이전의 하나이며, 현상에서는 서로 다른 두 작용으로 나타납니다.

그 하나됨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험됩니다. 선악과 시비를 구별할 수 있어도 상대를 고정된 악인으로 만들어 미워하고 배척하는 데까지 가지 않고, 원수와 은인의 양극을 자기 안에서 함께 볼 수 있는지가 큰 관문이 됩니다.

그래서 형이상학은 실제 관계에서 ‘상생의 혁명’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자기 안의 빛을 보았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관계에서 미움과 적대가 줄고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우주관·세계관·인생관은 서로 떨어진 세 공부가 아닙니다. 우주의 바탕과 본질을 어떻게 보는가, 세계의 현상과 사람을 어떻게 보는가, 그 안에서 자기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가 한 사람의 삶에서 함께 결정됩니다.

「형이상학에 대한 총체적 자기 점검사항」에서는 개념을 외웠는지보다 자기에게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돌아봄이 안으로 향하는가, 주객의 거리감이 줄었는가, 본질의 빛을 보는가, 심장과 호흡이 실제로 감각되는가를 하나씩 묻습니다.

형이상학이 인본주의로 이어지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천지의 본질을 자기 내면에서 보고 사람의 정신이 몸과 마음의 주인임을 깨달으면, 외부 권위에 종속되지 않고 자기 심신을 책임지고 부리는 주인으로 삽니다.

그 주인됨은 자기 한 사람의 우월성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같은 정신과 본질이 모든 사람에게 있으므로 남녀노소와 지식·돈·권력·명성의 차이를 넘어 사람의 존엄과 평등이 함께 섭니다.

직접 확인을 중시한다고 생각과 언어를 버리지 않습니다. 형이상학 책을 읽으면서 이치를 알아먹고, 감각으로 포착한 것을 생각으로 밝혀 다시 자기 몸과 생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숨죽여봄에서는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는 정중동이 생활 전체의 원리로 압축됩니다. 정지한 바탕과 움직이는 현상이 동시에 있다는 사실을 호흡에서 생각·말·행동까지 확인합니다.

숨죽여봄을 위험하게 오래 숨을 억제하는 기술로만 읽으면 뒤의 원문과 맞지 않습니다. 숨이 그친 정을 알아차린 뒤 날숨과 들숨이 저절로 이어지는 자동 호흡을 보고, 그 고요를 잃지 않은 채 생각·말·행동까지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숨쉬어봄으로 시작하여 일없음으로 끝나는 인간완성의 길」에서 ‘일없음’도 무활동이 아닙니다. 소아가 모든 일을 직접 통제해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지고, 정신이 자동으로 호흡·생각·말·행동을 하며 소아는 그 작용을 보고 압니다.

형이상학의 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백이 아닙니다. 행위자의 힘은 빠지지만 자각은 더 밝아지고, 몸과 마음은 정중동으로 저절로 움직이면서도 그 움직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인간개벽의 길인 형이상학 총정리」에서는 생각본위 좌뇌에서 감각본위 우뇌로 중심이 바뀌고, 정신이 가슴을 거쳐 하단전에 안착하여 자동으로 심신을 부리고 쓰며, 감각의 눈으로 그 일거일동을 아는 과정을 한 구조로 정리합니다.

본태양의 빛, 심장의 열, 하단전의 중심, 자동 호흡과 몸동작, 생각과 감정의 자각이 따로 떨어진 항목이 아닙니다. 이 모두가 한 사람의 몸과 정신에서 함께 작동할 때 영육쌍전과 인간개벽이 실제가 됩니다.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에서 제3의 눈은 특별한 초능력 기관이 아니라 자기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안으로 보고 아는 감각의 눈입니다.

육안이 밖을 보는 원심력이라면 감각의 눈은 안으로 돌아오는 구심력입니다. 이 눈이 떠지면 숨 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자기의 일거일동을 놓치지 않고, 필요할 때 가고 멈추는 힘을 쓸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이 내외명철입니다. 안만 보거나 밖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육안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동시에 영안으로 자기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두 방향이 함께 열려야 합니다.

인간개벽은 기존의 바라봄을 폐기하고 돌아봄만 하는 삶이 아닙니다. 바라봄을 유지하면서 돌아봄이 동시에 켜져 있는 삶입니다.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고 걷고 말하는 동안 밖의 현상을 보면서 자기 안의 생각·감정·몸동작도 놓치지 않습니다.

이 동시성이 생활에 자리잡으면 돌아봄은 필요할 때 켜는 기술이 아니라 늘봄이 됩니다. 본질의 공간과 명암일색의 본태양을 늘 보면서 그 눈을 잃지 않은 채 현상 속에서 삽니다.

견성은 심신을 감각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감각을 통하여 테두리 없는 공간과 그 안의 본질의 빛을 직접 보고 정신의 정체를 깨닫는 데까지 되어야 합니다.

그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견성한 눈이 다시 감기지 않도록 몸돌아봄과 마음돌아봄을 생활에서 지속하고, 실제 사람을 대할 때 미움과 분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로 힘을 확인합니다.

외로움·고독·원수·부모·상대의 말·정치적 좌우 같은 생활의 경계도 형이상학의 시험이 됩니다. 본질의 이치가 자기 것이 되었다면 실제 경계에서 마음과 관계가 달라져야 합니다.

상대가 다른 말을 했을 때 곧바로 틀렸다고 판정하기보다 왜 그렇게 말했는지를 묻고 상대의 자리에서 생각해봅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일은 자기 안의 불쾌함과 싸움을 풀어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일이 됩니다.

원수를 은인으로 본다는 말도 상대의 잘못을 좋다고 인정하라는 말로만 읽지 않습니다. 자기가 미움과 분노에 끌리는 약점을 실제로 드러내어 공부할 경계를 만들어 준 존재라는 점에서 원수를 다시 은인으로 돌려봅니다.

마지막에는 ‘욱하는 성질 하나’를 실제로 다스릴 수 있는가까지 내려옵니다. 본질·공간·빛·인간개벽을 아무리 말해도 경계에서 분노가 폭발해 싸움으로 번진다면 아직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부리는 힘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권)》은 앞선 열여덟 권에서 각각 드러난 본질과 현상, 정신과 육체, 생각과 감각, 돌아봄과 바라봄을 ‘형이상학’이라는 한 구조 안에 세웁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낭독·걷기·돌아봄·숨죽여봄과 실제 인간관계에서 자기 몸과 마음으로 확인합니다.

상권의 끝에서 남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본질과 현상을 동시에 보고, 감각과 생각을 함께 쓰고, 바라봄과 돌아봄을 동시에 열며, 명암일색의 본태양을 놓치지 않은 채 사람과 관계 속에서 생각·말·행동을 실제로 부리고 쓸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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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읽기

이 책을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권)》은 어떤 책인가요?

앞선 열여덟 권에서 각각 풀어온 본질과 현상, 정신과 육체, 생각과 감각, 돌아봄과 바라봄, 심신일여와 영육쌍전을 ‘형이상학’이라는 한 구조 안에 세운 책입니다. 본질을 말로 아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자기 안에서 직접 보고, 낭독·걷기·돌아봄·숨죽여봄으로 몸과 마음에 힘을 길러 실제 생활과 관계에서 쓸 수 있는가까지 확인합니다.

원문: 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 ·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

이 책에서 형이상학과 과학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무변허공·진공·청정·광명이 본질의 성품이고, 그 광명에서 입자와 파장·파동의 현상이 생긴다는 구조로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을 연결합니다. 이는 현대 과학의 확정 이론이라기보다 본질에서 현상이 나온다는 이 책의 형이상학 체계를 과학의 언어와 연결한 설명입니다.

원문: 자연성(自然性)인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과 과학성(科學性)인 형이하학(形而下學, physical science)의 연결고리 ↗

형이상학을 왜 자기 안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나요?

이 책의 형이상학은 과거 사상을 해설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 몸과 마음, 두뇌·심폐·하단전의 작용을 자문자답하며 사람의 본질을 직접 탐구하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에 관한 지식을 아는 것보다 자기 안에서 공간과 빛, 심신의 움직임을 보고 확인하는 것을 중요하게 둡니다.

원문: 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 ·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總體的)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

‘마음에서 정신으로’ 바뀐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생각·마음이 몸과 삶을 주도하던 상태에서 정신·감각이 중심을 잡고 생각과 몸을 필요에 따라 부리고 쓰는 질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생각을 없애지 않습니다. 정신이 주도권을 잡은 뒤 필요한 사고는 다시 생각에 맡기고, 소아는 대아가 몸을 움직이는 작용을 보고 압니다.

원문: 마음(心, mind)에서 정신(精神, soul, spirit)으로! ↗ ·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

돌아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눈이 깜박이고 목·허리·손발이 움직이고 자기가 말하는 순간 그 움직임과 소리를 즉시 보고 아는 데서 시작합니다. 몸돌아봄으로 몸동작을 보고, 마음돌아봄으로 생각과 감정을 보며, 본격돌아봄으로 자기 전체와 본질을 봅니다. 뒤에서는 밖을 바라보면서도 동시에 자기를 놓치지 않는 생활이 됩니다.

원문: 「돌아봄」하는 법 ↗ ·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

낭독과 걷기 돌아봄을 왜 양대 수행으로 두나요?

걷기 돌아봄은 움직이는 몸을 놓치지 않아 신체와 감각의 힘을 기르고, 낭독은 자기 입으로 내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며 말과 뜻을 동시에 알아차리게 합니다. 한쪽은 몸의 동작, 다른 한쪽은 소리와 뜻을 통해 심신의 쌍방향 소통을 기르는 수행으로 놓습니다.

원문: 봄나라 양대 수행법을 세상에 천명하는 바입니다. ↗ · 책읽기 낭독 공부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

낭독은 내용을 이해하는 공부인가요, 소리를 듣는 공부인가요?

둘 다입니다. 자기 소리를 듣는 감각만으로 끝나지 않고 글의 뜻을 생각으로 밝히는 일이 함께 가야 합니다. 감각으로 먼저 듣고 본 뒤 생각과 언어로 이치를 알아먹고 표현할 수 있어야 깨달음이 자기 것이 됩니다.

원문: 책읽기 낭독 공부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 ·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 ↗

생각과 감각을 왜 상극과 상생으로 설명하나요?

생각이 주도할 때에는 감각이 켜지면 생각의 흐름이 끊기므로 감각을 억압해 상극 관계가 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감각이 주도권을 잡으면 생각을 없앨 필요가 없고 필요할 때 다시 살려 쓸 수 있으므로 상생 관계가 된다는 뜻입니다.

원문: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

봄나라 4대 수행법은 무엇인가요?

자기 소리를 듣는 낭독, 걸으며 몸동작을 아는 걷기 돌아봄,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마음의 유연성, 목·허리를 움직여 몸의 굳음을 푸는 몸의 유연성입니다. 소리·몸·관계·신체의 굳은 습관을 함께 풀어 생각과 감각, 몸과 마음이 서로 통하게 합니다.

원문: 봄나라 4대 수행법 ↗

견성·양성·솔성은 이 책에서 어떻게 정리되나요?

견성은 본질의 공간과 명암일색의 빛을 직접 보는 일, 양성은 감각과 부동의 힘을 길러 중심을 잡는 일, 솔성은 그 힘으로 생각·말·몸을 필요에 따라 부리고 쓰는 일입니다. 감각으로 본 뒤에는 사유·사색과 언어로 그 이치를 밝히는 능력도 함께 필요합니다.

원문: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 ·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 ↗

인간개벽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바뀌는 것인가요?

지식 하나를 더 얻는 것이 아니라 생각본위에서 감각본위로, 마음본위에서 정신본위로 중심이 바뀌고, 그 전환이 두뇌·가슴·하단전과 호흡·말·행동의 운행에도 나타납니다. 본질을 안다는 것과 생활에서 심신을 실제로 부리고 쓰는 것이 하나가 되어야 인간개벽입니다.

원문: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를 선언(宣言)합니다. ↗ ·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

형이상학을 왜 인본주의와 연결하나요?

천지의 본질을 자기 내면에 품고 사람의 정신이 자기 심신의 주인임을 깨닫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이 주인됨은 자기 한 사람의 우월함이 아니라 같은 본질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여 돈·지식·권력·명성의 차이와 무관하게 사람을 존엄하고 평등하게 보는 데까지 넓어집니다.

원문: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天地)를 내면(內面)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人本主義)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學問)이다. ↗

형이상학을 왜 ‘상생의 혁명’이라고 하나요?

본질을 보았다는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과 감각, 선악과 시비, 원수와 은인처럼 갈라진 양극의 관계가 실제로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감각이 중심을 잡으면서 생각을 다시 살려 쓰고, 사람을 고정된 적으로 만들어 배척하지 않는 관계가 생활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원문: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 ·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

숨죽여봄은 형이상학 전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정지한 바탕을 자각하여 생각·말·몸동작에 끌려가지 않고, 그 고요 가운데 다시 호흡·생각·말·행동이 저절로 일어나는 정중동을 확인하는 문으로 쓰입니다. 책 후반에서는 숨죽인 가운데 살아가는 것을 감각이 살아나 자기 일거일동을 보는 인간개벽의 시동으로 크게 압축합니다.

원문: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 ·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

제3의 눈·영안은 이 책에서 무엇을 뜻하나요?

외부 사물을 보는 육안과 달리 자기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안으로 보고 아는 감각의 눈입니다. 특별한 외부 초능력 기관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숨 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자기의 일거일동을 놓치지 않는 내향의 자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원문: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밖을 보는 육안을 버리고 안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물을 바라보면서 동시에 자기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감정·동작을 돌아봅니다. 밖의 현상과 안의 자각을 함께 놓치지 않는 이 동시성이 내외명철이며 인간개벽의 생활 방식입니다.

원문: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

최종적으로 무엇을 늘봄하며 살아야 하나요?

내면의 테두리 없는 공간과 그 안에 가득한 명암일색의 본태양을 늘봄합니다. 그러나 그 빛만 바라보며 현실을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만나고 일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동안 그 바탕을 놓치지 않으면서 자기 몸과 마음의 동정을 계속 보고 압니다.

원문: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는 것이 인간개벽이다. ↗ ·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

형이상학의 깨달음은 인간관계와 분노에서 어떻게 검증되나요?

상대가 다르게 말하거나 불쾌한 경계를 주었을 때 곧바로 틀렸다고 판정하고 미워하거나 욱하는 성질이 폭발하는지로 실제 힘을 확인합니다. 상대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자문자답하며 이해해보고, 돌아봄으로 자기 분노의 움직임을 먼저 알아차릴 수 있어야 본질의 평등과 상생이 생활에서 작동합니다.

원문: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 ·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

이 책의 호흡·치유·장수에 관한 강한 주장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원문에는 숨죽여봄·운기조식·수승화강을 두뇌의 빛, 심장의 열, 통증·질병·회춘·장수와 연결하는 강한 주장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LTOL에서는 이를 원문에 기록된 수행 체계의 주장으로 보존하되, 현대 의학에서 검증된 치료 효과나 안전한 장시간 호흡 억제 방법으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원문: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總體的)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 ·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

봄 책 읽기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제2권 서문 제목은 「읽기만 하면 됩니다」입니다.

“당신이 글을 지속적으로 매일 읽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만 향하던 시선이 안으로 향하게 되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 데 주력하지만, 조금 더 나아가면 전체의 맥락과 가닥을 잡는 데 주력하게 되고, 더 나아가면 글이 주는 소리와 파장을 가슴으로 음미하며 읽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 개념정리가 되는 동시에 수행도 함께 이루어지는 묘한 글입니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원문 읽기 ↗

목차

Canon에 실린 이 책의 원문 순서입니다.

  1. (머리말) 봉황(鳳凰)이 지구를 장악(掌握)하고 있는 조각(彫刻)이 뜻하는 의미는?원문 ↗
  2. 0. 공백(空白)에서 펼쳐지는 영감(靈感)의 실현원문 ↗
  3. 1. 천당(天堂, heaven)과 지옥(地獄, hell)이란 무엇을 말하나요?원문 ↗
  4. 2. 머리가 시원하고 발바닥이 뜨거워지게 하려면원문 ↗
  5. 3. 보는자 주관(主觀)과, 보이는 자 객관(客觀)의 문제(問題)원문 ↗
  6. 4. 일원상(一圓相)원문 ↗
  7. 5. 창덕궁 (昌德宮) 대문(大門)인 돈화문(敦化門)을 여는 제1회 봄나라 낭독대회원문 ↗
  8. 6. 정월 대보름날, 아침 산책길 소묘(素描)원문 ↗
  9. 7. 우리 몸에 있어서의 풍수(風水)란 무엇인가?원문 ↗
  10. 8. 마음(心, mind)에서 정신(精神, soul, spirit)으로!원문 ↗
  11. 10. 「돌아봄」하는 법원문 ↗
  12. 11. 「돌아봄」의 빛이 본질의 빛인 본태양의 빛이니, 지금 당장 몸과 마음 「돌아봄」으로 영안(靈眼)을 뜨고 삽시다.원문 ↗
  13. 12. 돈화문(敦化門)을 여는 방법원문 ↗
  14. 13. 창덕궁(昌德宮) 인정전(仁政殿)의 참된 의미원문 ↗
  15. 14. 창경궁(昌慶宮), 명정전(明政殿)의 참된 의미원문 ↗
  16. 15. 창덕궁(昌德宮)과 돈화문(敦化門)의 연원(淵源)원문 ↗
  17. 16. 걷기 돌아봄을 통해, 지금 .여기, 천당극락 단박 들어가 보기원문 ↗
  18. 17. 봄나라 양대 수행법을 세상에 천명하는 바입니다.원문 ↗
  19. 18. 「지금 여기」에 바로 들어가 보는 법원문 ↗
  20. 19. 걷기 돌아봄 수행의 팁(tip)원문 ↗
  21. 20. 심신일여(心身一如), 마음과 몸이 하나로 소통되기 까지원문 ↗
  22. 21. 내면의 하늘 보기(見性)에서 조심해야 할 점원문 ↗
  23. 22. 후천의 정신개벽을 주도할 새 시대의 관세음보살인 봄나라 낭독가이드를 양성합니다.원문 ↗
  24. 23. 자연성(自然性)인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과 과학성(科學性)인 형이하학(形而下學, physical science)의 연결고리원문 ↗
  25. 24.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소리를 하고 자기가 듣고 감상하는 새로운 일상의 음악으로 따라지 신세를 면합시다.원문 ↗
  26. 25. 따라지 쫓을 종(從)의 신세가 되지 않고 삶의 주인공이 되려면원문 ↗
  27. 26. 거듭남, 부활이 이루어지기 까지 책을 낭독하고 걷기 돌아봄 합시다.원문 ↗
  28. 27. 봄공부의 마무리 (하늘과의 도킹)원문 ↗
  29. 28. 사자후(獅子吼)원문 ↗
  30. 29. 책읽기 낭독 공부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원문 ↗
  31. 30. 외부의 자연현상이나 사물을 몽땅 내 두뇌 안에 포용하고 품게 된 경지를 일러 내재화(內在化)라고 합니다.원문 ↗
  32. 31. 숨죽여봄으로, 몸을 부리던 이고의 자유의지를 무아, 대아, 하늘에게 자진반납하여 거듭나기까지원문 ↗
  33. 32. 정신이 주도하는 들숨과 날숨인 단전호흡의 메카니즘 분석(수승화강)원문 ↗
  34. 33. 후천개벽에 있어서 넘어가야할 핵무기와 인공지능의 문제원문 ↗
  35. 34. 중심에서 나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이 없이 부르는 하늘의 노래소리 불러 봅시다.원문 ↗
  36. 35. 봄나라 책읽기 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은 상도(常道)로서의 새로운 영가무도(詠歌舞蹈)입니다.원문 ↗
  37. 36.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야 지공무사(至公無私)해집니다.원문 ↗
  38. 37.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원문 ↗
  39. 38.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自問自答)으로원문 ↗
  40. 39. 봄나라 2018년 공부와 일에 대한 비젼원문 ↗
  41. 40. 「걷기 돌아봄」과 낭독트레킹으로 심신일여(心身一如) 만드는 양대 수행법원문 ↗
  42. 41.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원문 ↗
  43. 42. 정신(精神) 차린다는 말의 뜻과 의미(意味)원문 ↗
  44. 43.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원문 ↗
  45. 44. 봄나라 책 낭독공부로 득음(得音)하여 거짓이 통하지 않는 세상 만듭시다.원문 ↗
  46. 45. 한 오백년 살아볼까~원문 ↗
  47. 46. 무진장(無盡藏)한 영적(靈的)에너지를 언제나 몸에 충전(充電)시키며 사는 법원문 ↗
  48. 47. 가만히 있어 봄으로 하단전으로 모여드는 본질의 에너지인 원동력(原動力), 응집력(凝集力), 구심력(求心力), 집중력(集中力)을 몸에 충전(充電)하기원문 ↗
  49. 48. 후천(後天)의 세가지 신통력(神通力) 공유(共有)하기원문 ↗
  50. 49. 쭉정이 인생을 살 것인가 알찬 인생을 살 것인가?원문 ↗
  51. 50. 도학(道學)에서의 충전(充電)과 방전(放電)원문 ↗
  52. 51. 두뇌에는 본태양이 뜨고, 몸(가슴, 배, 팔, 다리)에는 태양이 뜨니 「광명의 하늘」이 임재하는 후천이 시작되도다.원문 ↗
  53. 52. 유위적으로 생명의 호흡, 단전호흡을 하는 방법원문 ↗
  54. 53.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무엇이 들었다는 말인가?원문 ↗
  55. 54. 정신(精神)이 우주(宇宙)로다.원문 ↗
  56. 55.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하단전(下丹田)을 여의지 맙시다.원문 ↗
  57. 56.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를 선언(宣言)합니다.원문 ↗
  58. 57. 봄나라 로고(logo)를 통한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원문 ↗
  59. 58.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이란?원문 ↗
  60. 59. 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원문 ↗
  61. 60. 봄나라 공부의 과정, 송도(松島)에서 영흥도(靈興島)까지 요약정리원문 ↗
  62. 61. 걷기 돌아봄에서 내면(內面)의 중심에 점을 찍고, 내면(內面)의 하늘 여는 법원문 ↗
  63. 62. 대소유무(大小有無)가 없는 영체(靈體), 정신(精神)을 「걷기 돌아 봄」하면서 인당(印堂)을 통하여 두뇌 안에서 깨닫기원문 ↗
  64. 63. 상단의 두뇌개혁, 중단의 심폐기능 개혁, 하단에 정신의 점 찍어 운기조식하기원문 ↗
  65. 64. 걷기 돌아봄 수행(修行)에서 본 정중동(靜中動)의 이치(理致)원문 ↗
  66. 65. 단통심(丹通心)과 신통심(神通心)의 차이원문 ↗
  67. 66. 천당극락(天堂極樂) 가는 길(道) 안내원문 ↗
  68. 67. 천수천안(千手千眼)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의 경지란?원문 ↗
  69. 68. 진정한 충효(忠孝)란 무엇을 말하나요?원문 ↗
  70. 69. 「숨죽여 봄」의 공덕(功德)원문 ↗
  71. 70. 「숨죽여봄」으로 깨달아 제도(濟度)하기원문 ↗
  72. 71. 숨죽여봄이 소원성취(所願成就) 만사형통(萬事亨通)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원문 ↗
  73. 72. 목숨의 호흡에서 생명의 호흡으로 바톤 터치되기 까지의 과정에 대한 자세한 해명(解明)원문 ↗
  74. 73.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명제(命題)는 두뇌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試金石)입니다.원문 ↗
  75. 74.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인 죽음과 화해(和解)하면 삶의 활기(活氣)가 살아납니다.원문 ↗
  76. 75. 대원정각(大圓正覺)이란?원문 ↗
  77. 76. 「숨죽여봄」을 통하여 생사의 이치를 「깨달아 봄」원문 ↗
  78. 77. 정신의 빛이 나갔나 들었나?원문 ↗
  79. 78. 섬 도(島)와 길 도(道), 불통(不通)과 소통(疏通)원문 ↗
  80.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원문 ↗
  81. 80.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원문 ↗
  82. 81. 낭독수행(朗讀修行)을 통한 양성법(養性法)원문 ↗
  83. 82. 생사라고 하는 꿈에서 깨어나 거듭나야 「지금 여기」라는 열반락을 누립니다.원문 ↗
  84. 83. 봄나라에서 본 상제문화(喪祭文化) 소고(小考)원문 ↗
  85. 84. 신언서판(身言書判)에 대한 현대적 해석원문 ↗
  86. 85. 남을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됩시다.원문 ↗
  87. 86. 형이상학(形而上學)의 골자(骨子)원문 ↗
  88. 87.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원문 ↗
  89. 88.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원문 ↗
  90. 89. 밀양아리랑과 봄나라원문 ↗
  91. 90.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원문 ↗
  92. 91. 육체(肉體)의 통일과 정신(精神)의 통일 그리고 영육쌍전(靈肉雙全)원문 ↗
  93. 92. 음(陰)과 양(陽)이 하나인 이치(理致)원문 ↗
  94. 93. 「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修行)의 품격(品格)과 미학(美學)원문 ↗
  95. 94. 음양(陰陽)으로 본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원문 ↗
  96. 95.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몸 돌아봄」,「마음 돌아봄」이라는 신통력(神通力)으로 즉각 치유(治癒)하면서 삽시다.원문 ↗
  97. 96.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은 본성(本性), 천성(天性), 영성(靈性), 무심(無心), 정신(精神)을 보존(保存)합시다.원문 ↗
  98. 97. 책상을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책상 위에 놓여진 셀폰(cellphone)을 본다면원문 ↗
  99. 98. 길 도(道) 말할 도(道), 도(道)라는 한자(漢字)를 풀어봄원문 ↗
  100. 99. 마음과 몸, 심신(心身)의 유연성(柔軟性) 양성(養性)하기원문 ↗
  101. 100. 주객일체(主客一體), 하나인 이치(理致)원문 ↗
  102. 101. 봄나라 4대 수행법원문 ↗
  103. 102. 성스러울 성자(聖字), 성인(聖人)에 대한 뜻풀이원문 ↗
  104. 103. 선천은 재색명리의 추구였다면 후천은 호연지기를 기를 때입니다.원문 ↗
  105. 104.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의미(意味)원문 ↗
  106. 105. 네가지 고개를 넘어 사람을 완성하는 네가지 경지원문 ↗
  107. 106. 우리 모두 「숨죽여봄」으로 침묵을 지켜 평화의 수호자 됩시다.원문 ↗
  108. 107. 「숨죽여봄」으로 숨쉬기를 「돌아봄」하여 운기조식 수승화강의 능력 증득합시다원문 ↗
  109. 108. 자유 평화 행복 누리는 사람 됩시다.원문 ↗
  110. 109. 호연지기(浩然之氣)로 행복(幸福)을 누리며 삽시다.원문 ↗
  111. 110. 남이 바로 나인 증거원문 ↗
  112. 111. 바람불고 물결치듯 무위자연(無爲自然)으로 절로 절로 저절로 살아봅시다.원문 ↗
  113. 112. 대인(大人)이란 무엇을 말하는가?원문 ↗
  114. 113. 한자(漢字)의 한, 하나 일(一)의 이치(理致)와 활용(活用)원문 ↗
  115. 114. 「숨죽여봄」 한 법, 평상심(平常心)으로 만사형통(萬事亨通)하여, 후천(後天)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우리가 주도(主導)합시다.원문 ↗
  116. 115. 꿈보다 해몽(解夢)원문 ↗
  117. 116. 인간개벽을 위한 대도정법 시행령 제1조.원문 ↗
  118. 117.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원문 ↗
  119. 118.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는 덜되고 못된 사람인가, 거듭나고 된 사람인가?」원문 ↗
  120. 119. 상극(相剋)과 상생(相生)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원문 ↗
  121. 120. 무명(無明)을 타파(打破)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원문 ↗
  122. 121. 영육쌍전(靈肉雙全)이란?원문 ↗
  123. 122. 부정(否定)과 긍정(肯定)의 기로(岐路)는 한끝, 한수 차이에 불과하지만원문 ↗
  124. 123.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인 본태양(本太陽)의 의미와 역할원문 ↗
  125. 124.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가라앉히고 죽이는 주문(呪文)원문 ↗
  126. 125. 세가지 점검(點檢)하고, 증험(證驗)해야 할 사항원문 ↗
  127. 126. 본질(本質)의 빛인 빛 색(色)과 현상의 빛인 빛 광(光)의 구분(區分)과 차이(差異)원문 ↗
  128. 127. 후천(後天)에서는 어떻게 복(福)을 지을 것인가?원문 ↗
  129. 128. 침묵(沈默)은 플러스(+)요 웅변(雄辯)은 마이너스(-)다.원문 ↗
  130. 129. 형이상학(形而上學)으로 본 태극기(太極旗)원문 ↗
  131. 130. 원만구족(圓滿具足)이란 말의 뜻풀이원문 ↗
  132. 131. 천지와 인간에서 다같이 화강수승(火降水昇)이 일어나는 이치(理致)원문 ↗
  133. 132. 우주관(宇宙觀) 세계관(世界觀) 인생관(人生觀) 총괄(總括)원문 ↗
  134. 133.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되는 까닭원문 ↗
  135. 134. 좌우(左右)의 두뇌(頭腦)와 우파(右派) 좌파(左派)와의 관계성(關係性)원문 ↗
  136. 135.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믿음을 지닙시다.원문 ↗
  137. 136.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동물성(動物性)을 초월한 격조(格調)높은 사람다운 모습.원문 ↗
  138. 137.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感覺的)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원문 ↗
  139. 138. 건방진 똥덩어리를 면(免)하려면원문 ↗
  140. 139. 어째서 사람을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存在)라고 하는가?원문 ↗
  141. 140. 인간개벽을 이룩함이야말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함이로다.원문 ↗
  142. 141. 빛과 열기를 증득하여야 인간개벽 인간완성 이루어지도다원문 ↗
  143. 142. 천지자연의 화강수승(火降水昇)하는 순환의 도를 인간에 적용해 봄원문 ↗
  144. 143.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정신에서 발하는 빛(光)과 심장에서 순환(循環)시키는 열기(熱氣)로 건전(健全)한 정신(精神)과 건강(健康)한 신체(身體)를 보존합시다원문 ↗
  145. 144.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總體的)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원문 ↗
  146. 145.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天地)를 내면(內面)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人本主義)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學問)이다.원문 ↗
  147. 146.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원문 ↗
  148. 147.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얻어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을 누리려면원문 ↗
  149. 148.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원문 ↗
  150. 149. 도교의 수승화강법을 화강수승법으로, 불교의 색즉시공법을 공즉시색법으로 바로잡습니다.원문 ↗
  151.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원문 ↗
  152. 151.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원문 ↗
  153.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원문 ↗
  154. 153. 하늘이 정(定)하여 구도(構圖)놓은 법도(法度)를 일견(一見)해 봄원문 ↗
  155. 154. 목 위의 정신(두뇌)개벽과 목 아래의 육체(몸)개벽에 대한 자기 점검법.원문 ↗
  156. 155.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원문 ↗
  157.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원문 ↗
  158.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원문 ↗
  159. 158.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원문 ↗
  160. 159.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원문 ↗
  161. 160. 「숨죽여봄」의 효과(效果)와 효능(效能)원문 ↗
  162. 161. 「숨쉬어봄」으로 시작하여 「일없음」으로 끝나는 인간완성의 길원문 ↗
  163.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원문 ↗
  164. 163.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니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원문 ↗
  165. 164.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원문 ↗
  166. 165.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원문 ↗
  167. 166.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원문 ↗
  168. 167.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원문 ↗
  169. 168.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원문 ↗
  170. 169.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원문 ↗
  171. 170.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원문 ↗
  172. 171. 제 3의 눈, 감각의 눈 뜨기원문 ↗
  173. 172.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원문 ↗
  174. 173.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돌아봄」의 길원문 ↗
  175. 174. 「숨쉬어봄」에서 본 제로(0), 마이너스(-), 플러스(+)원문 ↗
  176. 175. "별 볼 일이 없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은?원문 ↗
  177. 176. 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원문 ↗
  178. 177. 진선미(眞善美)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원문 ↗
  179. 178. 정중동(靜中動)의 호흡에서 중(中)을 감각해 봄원문 ↗
  180. 179. 견성(見性)의 의미(意味)와 목적(目的)원문 ↗
  181. 180. 견성이후(見性以後) 저절로 굴러가는 영육쌍전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원문 ↗
  182. 181. 정신(精神, soul, spirit)이란 무엇이라고 할 것입니까?원문 ↗
  183. 182. 후일담(後日談), 세가지 에피소드(episode)원문 ↗
  184. 183. 부동심(不動心)이란 무엇을 말하는가?원문 ↗
  185. 184. 외롭고 심심하고 쓸쓸하고 허전(허무)할 때 장난감이나 게임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난국을 수습할 것입니까?원문 ↗
  186. 185. 어르신이란 말은 얼의 신(神)이라는 뜻입니다.원문 ↗
  187. 186. 어떻게 살 것입니까?원문 ↗
  188. 187. 여의주(如意珠)란 무엇을 말하는가?원문 ↗
  189. 188.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消息)이란 무엇을 말합니까?원문 ↗
  190. 189. 고독(孤獨)이라는 근본고(根本苦)는 무엇이며 왜 찾아오는가?원문 ↗
  191. 190. 대원정각(大圓正覺)하면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하지 않습니다.원문 ↗
  192. 191. 개벽이 된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원문 ↗
  193. 192.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원문 ↗
  194. 193.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원문 ↗
  195. 194. 무엇을 늘봄하며 살아야 하는가?원문 ↗
  196. 195.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봄」하면 ?원문 ↗
  197. 196.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합시다.원문 ↗
  198. 197. 자기의 몸을 거울에 비추어보기만 하면 삼척동자라도 양극단이 하나인 형이상학의 이치가 확연하게 보입니다.원문 ↗
  199. 198. 어째서 우리는 "남북"이라고 하는데 저들은 "북남"이라고 하는가?원문 ↗
  200. 199.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원문 ↗
  201. 200. 「돌아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원문 ↗
  202. 201. 남들을 무심으로 바라봄하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의 동정을 일심으로 「돌아봄」이 하나가 되면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됩니다.원문 ↗
  203. 202.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인간개벽의 길에 대입해보면원문 ↗
  204. 203. 「숨쉬어봄」하면 정중동(靜中動)이 이루어지는 바 정(靜)과 동(動)을 잇는 가운데 중(中)에 대하여 감각으로 포착(捕捉)한 내용원문 ↗
  205. 204. 양성(養性) 견성(見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원문 ↗
  206. 205. 「돌아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법원문 ↗
  207. 206. 「돌아봄」 한 법으로 만유를 끌어당겨 내장(內藏)하고 포용(包容)할 수 있는 만유인력(萬有引力)의 힘을 증득합시다.원문 ↗
  208. 207. 「봄나라」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신작로(新作路) 길(道)을 요약(要約)하여 핵심정리(核心整理)해 봄원문 ↗
  209. 208. 「돌아봄」공부로 4대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합시다원문 ↗
  210. 209. 깨달음은 지식이 아닌 감각으로 가능합니다.원문 ↗
  211. 210. 밖으로 물질개벽이 이루어진 세상이라야 안으로 정신개벽, 인간개벽이 가능한 때가 도래하였다고 할 것입니다.원문 ↗
  212. 211. 도봉산(道峯山)과 삼각산(三角山)의 의미원문 ↗
  213. 212.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원문 ↗
  214. 213. 공부하는 목적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원문 ↗
  215. 214.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초종교(超宗敎)입니다.원문 ↗
  216. 215. 우리의 수도 서울(soul)이라는 말과, 형이상학이 발생한 연원(淵源)과 연관성(聯關性) 고찰.원문 ↗
  217. 216. 후천의 인간개벽을 위하여 서울(soul)에 나타난 봉황(鳳凰).원문 ↗
  218. 217.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며 사는 이치란 무엇을 뜻하는가?원문 ↗
  219. 218. 어떤 사람을 깨달은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까?원문 ↗
  220. 219. 뭘로 가도 서울(soul, 본 태양의 빛)만 보면 된다.원문 ↗
  221. 220.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는 것이 인간개벽이다.원문 ↗
  222. 221. 인간개벽의 길로 넘어가는 아리랑 고개원문 ↗
  223. 222. 5G 시대의 견성법(見性法)원문 ↗
  224. 223. 5G 시대의 번뇌망상 다스리는 법원문 ↗
  225. 224. 사람의 말 소리를 들어보면 그 사람의 인품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원문 ↗
  226. 225. 아라마루원문 ↗
  227. 226. 인간은 조물주이면서 피조물인 만물의 영장입니다.원문 ↗
  228. 227. 소아본위인 주종관계의 삶에서 대아본위인 주인공의 삶으로 거듭나는 후천개벽의 삶.원문 ↗
  229. 228. 욱하는 성질 하나, 다스리고 고쳐 자유자재하려면원문 ↗

미리 읽기

책을 고르기 전에 몇 편 먼저 읽어보세요

229편 가운데 아래 스물두 편을 먼저 읽어보세요.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연결, 마음에서 정신으로의 전환, 낭독·걷기 돌아봄, 인간개벽 선언, 형이상학의 직접 정의, 생각·감각의 상생, 네 수행, 우주관·세계관·인생관, 자기 점검, 견성·양성·솔성, 상생의 혁명, 숨죽여봄과 일없음, 제3의 눈, 총정리, 내외명철, 후반의 형이상학 재정의와 늘봄까지 상권의 실제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머리말) 봉황(鳳凰)이 지구를 장악(掌握)하고 있는 조각(彫刻)이 뜻하는 의미는?

머리말에서 종교·정치·군사력의 통합이 아니라 모든 육체의 바탕에 하나의 정신이 있음을 깨닫는 형이상학을 초종교적 통합의 길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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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自然性)인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과 과학성(科學性)인 형이하학(形而下學, physical science)의 연결고리

무변허공·진공·청정·광명을 형이상학의 본질로, 그 광명에서 입자와 파장·파동의 현상이 생기는 것을 형이하학·과학으로 이어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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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心, mind)에서 정신(精神, soul, spirit)으로!

생각본위의 마음이 주도하던 삶에서 정신·감각이 중심을 잡고 생각과 몸을 필요에 따라 부리고 쓰는 질서로 전환하는 핵심을 분명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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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봄」하는 법

돌아봄을 특별한 명상 상태가 아니라 눈깜박임·목·허리·손발·자기 목소리 등 일상 동작을 즉시 알아차리는 감각으로 구체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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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양대 수행법을 세상에 천명하는 바입니다.

걷기 돌아봄과 자기 소리를 듣는 낭독을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함께 기르는 양대 수행으로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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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낭독 공부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

낭독을 자기 소리를 듣는 감각과 글의 뜻을 밝히는 생각이 함께 작동하는 심신 쌍방향 공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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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견성·양성·솔성의 길을 본질을 보고, 힘을 기르고, 그 힘으로 심신을 실제로 부리고 쓰는 과정으로 총한데 묶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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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를 선언(宣言)합니다.

물질개벽 뒤 사람의 두뇌·성품·심신 운행 자체가 달라지는 인간개벽의 시대를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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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봄나라 형이상학을 모양과 색깔이 없는 본질·정신·공간·하늘을 자기 안에서 사유와 직관, 자문자답으로 탐구하는 학문으로 직접 뜻을 분명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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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形而上學)의 골자(骨子)

형이상학의 골자를 심신 2→1→정신 0, 그리고 대아가 행위하고 소아가 주시하는 자동의 천인합일 구조로 압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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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생각이 주도할 때는 감각과 상극이지만 감각이 주도하면 생각을 배척하지 않고 다시 살려 쓸 수 있어 상생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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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4대 수행법

낭독, 걷기 돌아봄, 상대 입장에서 이해하는 마음의 유연성, 목·허리를 푸는 몸의 유연성을 봄나라 4대 수행법으로 체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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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宇宙觀) 세계관(世界觀) 인생관(人生觀) 총괄(總括)

우주관·세계관·인생관을 본질의 공간과 빛, 현상 세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실제 자각과 운행으로 한 덩어리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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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總體的)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형이상학의 이해를 개념 암기가 아니라 돌아봄의 방향, 주객감, 내면의 빛, 심장 반응, 호흡 순환을 실제로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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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形而上學)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天地)를 내면(內面)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人本主義)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學問)이다.

형이상학을 천지를 자기 내면에 품고 사람의 정신이 자기 심신의 주인이 되는 인간개벽의 인본주의로 뜻을 분명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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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

견성에서는 감각과 사유·사색을 함께 쓰고, 양성에서는 힘을 기르며, 솔성에서는 생각·말·몸을 자유자재하게 쓰는 세 기능을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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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형이상학을 본질을 깨닫는 데서 끝내지 않고 타인을 배척하지 않는 상생의 관계로까지 변화시키는 혁명이라고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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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어봄」으로 시작하여 「일없음」으로 끝나는 인간완성의 길

숨쉬어봄에서 출발해 소아의 통제 부담이 사라지고 정신의 자동 작용을 보고 사는 ‘일없음’으로 인간완성의 방향을 한데 묶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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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생각본위에서 감각본위로, 정신의 하단전 안착, 자동 호흡·생각·말·행동, 감각의 눈과 영육쌍전까지 인간개벽의 길을 총한데 묶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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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

관음과 내외명철을 자기 소리를 듣는 감각과 안팎을 동시에 밝히는 자각으로 연결하여 깨달음의 길을 압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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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바라봄을 버리지 않고 외부 현상을 보는 동시에 자기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두 눈의 동시 작동을 인간개벽의 길로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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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는 것이 인간개벽이다.

명암일색의 본태양 빛을 늘봄하는 것을 인간개벽으로 다시 압축하며, 돌아봄이 끊기지 않는 생활의 바탕을 최종 기준으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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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형태
온라인 미발행 책
저자
원아 유종열님
책 구분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작
출판사
봄나라
목차
229개 항목
원문
봄 원문 19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