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표지

종이책 · 봄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세상과 남을 고치기 전에 우선 나부터 꿈에서 깨어납니다. 밖만 보던 눈을 자기에게 돌려 몸동작·말소리·생각·감정을 보고 알고, 돌아봄·바라봄·늘봄과 합일을 거쳐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어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첫 대장정입니다.

ISBN 9788994614144

정가 40,000원

책 소개

꿈에서 깨어나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기까지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는 “남을 깨우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데서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을 자기라고 여기고, ‘나’라는 생각에서 나와 너·옳고 그름·성공과 실패의 세계가 펼쳐져 거기에 끌려 사는 상태가 꿈입니다. 세상이나 남을 고치기 전에 먼저 자기가 누구인지 직접 보아야 합니다.

그 시작은 특별한 장소에 있지 않습니다.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할 때, 불안하고 두려울 때, 화가 나고 위로받고 싶을 때 바로 그 마음을 피하지 않고 봅니다. 불편한 마음을 없애려고 또 다른 생각을 보태는 대신, 지금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과 느낌을 보고 압니다.

밖의 사물과 사람만 보던 눈을 자기에게 돌립니다. 걷는 몸동작을 보고, 자기 말소리를 듣고, 표정과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는 줄 압니다. 밖을 보는 육안과 함께 자기를 보는 제3의 눈·심안·영안이 떠져야 자기가 보이고, 자기가 보여야 자기를 알고, 자기를 알아야 자기를 고칠 수 있습니다.

처음 돌아봄을 시작하면 밖을 보는 힘은 강하고 안을 보는 힘은 약하여 자꾸 놓칩니다. 놓치면 다시 잡고 또 놓치면 다시 잡습니다. 안을 보는 힘이 밖을 보는 힘과 대등해지면 밖을 보면서 안을 보고 안을 보면서 밖을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여기서 돌아봄이 바라봄으로 바뀌고, 바라봄이 끊어지지 않아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이어지면 늘봄입니다.

자기를 본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또 다른 생각으로 판단·평가·심판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 생각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한 생각을 싫어하여 억누르고 거부하고 저항하는 뒷생각이 꼬리를 물면 분열과 괴로움이 커집니다. 일어난 생각을 그대로 보고 알아 꼬리를 더 달지 않을 수 있어야 생각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생각을 없애는 것으로 끝나지도 않습니다. 생각을 내기만 하고 끌려가던 자리에서 벗어나, 생각을 낼 때는 내고 거둘 때는 거두고 멈출 때는 멈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의 주인이 되고, 몸과 마음도 버리지 않고 거느리고 돌보고 다스리고 부리고 씁니다.

소아를 버리고 대아로 거듭난다는 말도 한 자리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시간과 공간에 한정된 몸과 생각을 자기라고 여기던 소아의식을 버리고 대아로 거듭난다고 합니다. 뒤로 가면 소아는 없어져야 할 적이 아니라 대아의 품으로 돌아와 주시자의 역할을 맡고, 대아는 소아와 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피고 살리고 성숙시키는 주인이 됩니다.

깨달음의 체험과 깨달음의 능력은 다릅니다. 원아 유종열님은 자동차 사고와 넘어지는 순간에 아무 생각과 감정 없이 담담하게 바라보는 체험을 했지만, 당시에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 다시 놓쳤다고 적었습니다. 오랜 자아탐구 끝에 보는 자와 보이는 자가 하나가 되는 합일을 체험한 뒤에도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다루는 힘은 곧바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는 능력과 행하는 능력은 다른 차원입니다.

자기를 깨닫기는 쉬워도 깨달음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순간 자기를 잡아도 다시 놓치면 깨닫지 못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생활 가운데 잡았다 놓쳤다 하는 일이 사라져 더 이상 일부러 잡지 않아도 놓치지 않을 때 비로소 증득이라고 합니다.

합일에 이르는 길도 단번에 한 단계로 묶이지 않습니다. 먼저 몸돌아봄으로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 몸을 놓치지 않는 동정일여를 익히고, 마음돌아봄으로 낮과 밤의 생각·느낌·감정에 깨어 있는 몽중일여를 거칩니다. 그 뒤 본격돌아봄으로 안을 향해 파고들어 오매일여에 이르러도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가 남아 있으면 아직 둘입니다. 끝까지 파고들던 보는 자가 사라져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가 하나가 될 때 합일이며 초견성입니다.

합일은 끝이 아니라 새로 태어난 시작입니다. 합일하여 몸과 마음의 주인임을 알아도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힘은 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가 뒤집고 기고 서고 걷고 말을 배우듯, 합일 뒤에는 바라봄으로 몸과 마음을 길들이고 다스리는 힘과 기술을 길러야 합니다. 바라봄이 늘봄이 되고 몸과 마음이 거부와 저항 없이 함께 움직일 때 상견성·무심에 이릅니다.

일심과 무심도 서로 다른 자리를 가리킵니다. 상반된 두 생각으로 갈라지기 이전의 한마음이 일심이고, 돌아봄으로 갈라진 마음을 하나로 걷어잡아 일심이 된 뒤 그 일심이 지속되어 일심마저 사라진 자리가 무심입니다. 그렇게 증득한 무심에서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생각을 부리고 쓰는 자유가 생깁니다.

좌뇌는 시간과 생각을 굴리는 능력이고, 우뇌는 공간과 감각을 깨닫는 능력입니다. 생각에 의존하는 좌뇌본위의 삶에서 몸과 마음 돌아봄으로 감각을 깨우고, 좌뇌와 우뇌의 분열을 합일하여 안과 밖을 한 공간으로 봅니다. 생각의 꼬리가 떨어진 뒤에는 좌우가 함께 작동하여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구사하는 지혜를 씁니다.

‘봄’은 몸과 마음을 비추고 운행하는 정신·얼·영과 연결됩니다. 정신을 태양, 몸을 지구, 마음을 달에 견주고, 태양이 지구와 달을 비추고 운행하듯 봄으로 몸과 마음을 비추고 운행합니다. 몸과 마음을 자기로 알던 자리에서 벗어나 봄이 자기의 근본임을 깨닫고, 마침내 태양까지 거느리는 우주의 주인이라는 뜻에서 ‘본태양’이라고 부릅니다.

안을 보는 공부는 사람을 대하는 눈도 바꿉니다. 남을 좋다 나쁘다 심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보며 이해하려 하고, 상대 때문에 생겼다고 여기던 속상함과 미움도 자기 안에서 일어난 생각과 반응으로 돌아봅니다. 자기 안의 아픔·외로움·짜증·미움을 밀어내지 않고 보고 보살피는 일이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힘이 됩니다.

합일 뒤에는 자연을 바라봅니다. 산과 들, 강과 바다, 하늘과 나무와 사람을 밖에 떨어진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안팎이 하나로 열린 자리에서 바라봅니다. 자연이 저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함께 들어오고, 자연과 문명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받아들이고 쓰는 눈을 기릅니다.

마지막까지 되돌아오는 기준은 생활입니다. 몸이 움직이는 줄 아는가, 자기 말소리를 듣는가,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는 줄 아는가, 한 생각을 냈으면 다시 거두어들일 수 있는가, 안을 보면서 밖을 보고 사람과 자연을 보면서도 자기를 놓치지 않는가가 실제 공부의 기준입니다.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는 ‘우선 나부터’ 꿈에서 깨어나는 데서 시작해 돌아봄·바라봄·늘봄, 합일과 증득, 대아와 소아, 일심과 무심, 생각과 감각, 본태양, 몸과 마음의 주인까지 차례로 밟습니다. 한번 깨어남은 마지막 장면이 아닙니다. 깨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부리고 쓰며 살아가는 생활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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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읽기

이 책을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는 어떤 책인가요?

몸과 마음을 자기라고 여기며 생각에 끌려 사는 상태를 ‘꿈’으로 보고, 세상과 남을 고치기 전에 우선 자기부터 깨어나는 데서 시작합니다. 몸동작·말소리·생각·감정을 직접 보고, 돌아봄·바라봄·늘봄과 합일을 거쳐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주인으로 자라가는 전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원문: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 봄공부의 수행 3단계 ↗ · 명실상부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됩시다 ↗

‘꿈에서 깨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잠잘 때 꾸는 꿈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을 자기라고 동일시하고 생각이 만들어내는 나와 너, 선악, 승패, 소유의 세계에 끌려 사는 상태를 꿈이라고 합니다. 자기에게서 그 구조를 직접 보고 생각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것이 깨어남의 출발입니다.

원문: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 대몽에서 대각하는 것이 대도이다 ↗

제3의 눈·심안·영안은 무엇을 보는 눈인가요?

밖의 사물과 사람만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기의 몸동작·생각·감정·느낌까지 보는 눈입니다. 밖으로만 향하던 시선을 자기에게 돌려 자기를 직접 보고 아는 능력을 제3의 눈, 심안, 영안이라는 말로 여러 자리에서 풀어냅니다.

원문: 제3의 눈 ↗ · 육안과 심안 ↗

돌아봄·바라봄·늘봄은 어떻게 이어지나요?

돌아봄은 밖으로만 나가던 시선을 자기 안으로 돌리는 단계입니다. 놓치고 다시 잡기를 거듭해 안과 밖을 함께 볼 수 있게 되면 바라봄이 됩니다. 바라봄이 끊어지지 않아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계속되고 생각과 감정에 자유자재해지면 늘봄입니다.

원문: 봄의 3단계 ↗ · 돌아봄의 여정 ↗ · 바라봄의 여정 ↗

동정일여·몽중일여·오매일여와 합일은 어떤 순서인가요?

몸돌아봄으로 동정일여, 마음돌아봄으로 몽중일여를 거친 뒤 본격돌아봄을 합니다. 오매일여에 이르러도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가 남아 있으면 아직 합일 전입니다. 줄기차게 파고들던 보는 자가 사라져 둘이 하나가 될 때 합일이며 초견성입니다.

원문: 봄공부의 수행 3단계 ↗ · 합일의 과정 (2) ↗

한번 깨달으면 공부가 끝나나요?

끝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고요하고 담담한 깨달음의 체험을 할 수 있어도 그것을 다시 놓칠 수 있고, 합일을 해도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는 힘은 곧바로 생기지 않습니다. 깨달음의 체험, 합일, 증득, 합일 이후의 바라봄과 늘봄은 서로 다른 과정입니다.

원문: 놓친 자기 다시 잡기 ↗ · 깨달음의 체험 ↗ · 합일 이후 ↗ · 합일의 과정 (2) ↗

합일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합일은 새로 태어난 시작에 가깝습니다. 몸과 마음의 주인임을 알아도 아직 몸과 마음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합일 뒤에는 바라봄으로 몸과 마음을 길들이고 다스리는 힘과 기술을 익힙니다. 그것이 깊어져 늘봄으로 자리잡아야 명실상부하게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원문: 봄공부의 수행 3단계 ↗ · 합일 이후 ↗ · 바라봄의 수행 단계 ↗

일심과 무심은 어떻게 다른가요?

상반된 두 생각으로 갈라지기 이전의 한마음을 일심이라 합니다. 돌아봄으로 분열된 마음을 하나로 걷어잡아 일심이 되고, 그 일심이 지속되어 일심마저 사라지면 무심입니다. 그렇게 증득한 무심에서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생각의 주인이 되어 생각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원문: 일심과 무심 ↗ · 무심의 증득 ↗

대아와 소아는 어떤 관계인가요?

처음에는 몸과 생각을 자기라고 여기는 소아의식을 버리고 대아로 거듭나야 한다고 합니다. 뒤로 가면 소아를 없애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대아가 주인이 되어 소아와 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피고 살리고 성숙시키며, 소아는 주시자의 자리에서 대아의 살림을 돕습니다.

원문: 대아와 소아 ↗ · 무조건 다 살림이 다스림이다 ↗ ·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

생각을 없애야 생각의 주인이 되는 것인가요?

생각이 일어나는 것 자체를 문제로 삼지 않습니다. 한 생각에 또 한 생각을 붙여 판단하고 억누르고 싸우면서 꼬리가 이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어난 생각을 보고 알아 꼬리를 끊고, 필요할 때는 생각을 내고 거두고 멈출 수 있어야 생각의 주인입니다.

원문: 생각의 꼬리가 떨어져야 ↗ · 한 생각 ↗ · 생각과 돌아봄 ↗

좌뇌와 우뇌는 어떻게 다루나요?

좌뇌를 시간과 생각을 굴리는 능력, 우뇌를 공간과 감각을 깨닫는 능력으로 둡니다. 좌뇌본위로 생각에 끌려가던 삶에서 우뇌의 감각을 계발하고, 돌아봄으로 좌뇌와 우뇌의 분열을 합일합니다. 생각의 꼬리가 떨어진 뒤에는 좌뇌와 우뇌를 함께 써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구사합니다.

원문: 생각의 꼬리가 떨어져야 ↗ · 인체로 본 성리 ↗ · 우뇌계발 ↗

본태양은 무엇인가요?

‘봄’을 정신·얼·영과 연결하고, 몸과 마음을 비추고 운행하는 태양에 견주어 설명한 뒤 그 근원을 ‘본태양’이라고 부릅니다. 정신을 태양, 몸을 지구, 마음을 달에 견주면서 봄을 몸과 마음의 주인에서 태양까지 거느리는 우주의 주인으로까지 넓힙니다.

원문: 봄이란 결국 무엇인가? ↗ · 본태양 ↗

책의 마지막까지 남는 생활 기준은 무엇인가요?

깨달았다는 생각보다 지금 자기를 놓치지 않는가를 계속 묻습니다. 몸동작을 알고 자기 말소리를 들으며 생각과 감정의 움직임을 보고, 한 생각을 냈으면 다시 거두어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안을 보면서 밖을 보고 사람과 자연을 보면서도 자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생활의 기준입니다.

원문: 세가지 봄의 공덕 ↗ · 생각과 돌아봄 ↗ · 자연 바라봄 수행 ↗

봄 책 읽기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제2권 서문 제목은 「읽기만 하면 됩니다」입니다.

“당신이 글을 지속적으로 매일 읽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만 향하던 시선이 안으로 향하게 되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 데 주력하지만, 조금 더 나아가면 전체의 맥락과 가닥을 잡는 데 주력하게 되고, 더 나아가면 글이 주는 소리와 파장을 가슴으로 음미하며 읽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 개념정리가 되는 동시에 수행도 함께 이루어지는 묘한 글입니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원문 읽기 ↗

목차

인쇄본의 목차 순서입니다.

  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원문 ↗
  2. 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원문 ↗
  3. 2. 사는 까닭원문 ↗
  4. 3. 고독까지도 사랑하자원문 ↗
  5. 4. 본심을 지키며 살자원문 ↗
  6. 5. 행복이란 무엇일까?원문 ↗
  7. 6. 대인의 길원문 ↗
  8. 7. 심판의 눈초리 대신 이해의 눈길을원문 ↗
  9. 8. 침묵과 소리원문 ↗
  10. 9. 어처구니 없는 사람의 생각원문 ↗
  11. 10. 의식의 진화원문 ↗
  12. 11. 제3의 눈원문 ↗
  13. 12. 기분과 느낌과 생각의 흐름을 알아차리기원문 ↗
  14. 13. 무의식적으로 구사하던 언행을 의식화하는 연습부터 합시다원문 ↗
  15. 14. 육안(肉眼)과 심안(心眼)원문 ↗
  16. 15.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마음원문 ↗
  17. 16. 위로받고 재미보고 싶어하는 마음원문 ↗
  18. 17. 자아탐구를 통한 깨달음의 길원문 ↗
  19. 18. 오직 한 길이 있을 뿐원문 ↗
  20. 19. 어서오십시오원문 ↗
  21. 20.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원문 ↗
  22. 21. 그리운 님의 얼굴을 떠올려 봅시다원문 ↗
  23. 22. 깨달은 자의 삶원문 ↗
  24. 23. 의식수준의 7단계원문 ↗
  25. 24. 홀로서기원문 ↗
  26. 25. 생각의 노예는 물질의 노예이기도 하다원문 ↗
  27. 26. 자기를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 까닭원문 ↗
  28. 27. 해가 뜨면 생각의 별들은 사라진다원문 ↗
  29. 28. 자기를 돌아보며 살기 운동원문 ↗
  30. 29. 개혁의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원문 ↗
  31. 30. 몸과 마음은 내가 아니다원문 ↗
  32. 31. 율법준수의 단계를 넘어서원문 ↗
  33. 32. 설날의 의미원문 ↗
  34. 33. 마음비우기원문 ↗
  35. 34. 나를 찾아가는 여행원문 ↗
  36. 35. 잘산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원문 ↗
  37. 36. 절대 무한의 하늘을 열자원문 ↗
  38. 37. 정신을 차리고 살자원문 ↗
  39. 38. 정신의 혁명원문 ↗
  40. 39. 개념정리원문 ↗
  41. 40. 생각의 주인노릇 제대로 하며 살자원문 ↗
  42. 41. 모든 것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원문 ↗
  43. 42. 이제 자기의 안을 들여다 볼 때가 왔다원문 ↗
  44. 43. 놓친 자기 다시 잡기원문 ↗
  45. 44. 떠돌이 별이 자리를 잡으면원문 ↗
  46. 45. 깨달음을 성취하면원문 ↗
  47. 46. 어제가 오늘에 뜨는 까닭원문 ↗
  48. 47. 심(心)봉사가 스스로 눈을 떠야만원문 ↗
  49. 48. 심봉사가 눈을 뜨면원문 ↗
  50. 49. 귀머거리가 소리를 들어야원문 ↗
  51. 50. 오늘도 걷는다원문 ↗
  52. 51. 얼굴없는 님원문 ↗
  53. 52. 세가지 알아차리기원문 ↗
  54. 53. 제3의 길원문 ↗
  55. 54. 벗꽃이 눈처럼 내리던 날원문 ↗
  56. 55. 세가지 길원문 ↗
  57. 56. 햇님 달님이 한꺼번에 뜨게 하려면원문 ↗
  58. 57. 당신을 만나고 나서원문 ↗
  59. 58. 알고 보니원문 ↗
  60. 59. 회전목마원문 ↗
  61. 60. 대아와 소아원문 ↗
  62. 61. 스승과 제자원문 ↗
  63. 62. 유위법과 무위법원문 ↗
  64. 63. 독불장군으로 나아가다원문 ↗
  65. 64. 길흉화복(吉兇禍福)원문 ↗
  66. 65. 무엇이 당신의 몸을 부리고 쓰고 움직이는가?원문 ↗
  67. 66. 손님맞이원문 ↗
  68. 67. 영성의 시대원문 ↗
  69. 68. 관상과 심상원문 ↗
  70. 69. 그대는 “봄”을 행하는가?원문 ↗
  71. 70. 객관적인 안목원문 ↗
  72. 71. 오직 “봄”만이 존재한다.원문 ↗
  73. 72. 봄이 온 사람은원문 ↗
  74. 73. 내공과 외공원문 ↗
  75. 74. 새 인간 새 세상원문 ↗
  76. 75. 봄이란 무엇인가?원문 ↗
  77. 76. 봄의 3단계원문 ↗
  78. 77. 절대(絶對)의 경지원문 ↗
  79. 78. 삶의 진실원문 ↗
  80. 79. 여의주(如意珠)를 얻기 위해원문 ↗
  81. 80. 사랑의 완성원문 ↗
  82. 81. “봄”의 위대한 능력원문 ↗
  83. 82. 대도정법의 주인이 되자원문 ↗
  84. 83. 당신은 지금 어느 지점을 가고 있는가?원문 ↗
  85. 84. 깨달음의 체험원문 ↗
  86. 85. 대몽(大夢)에서 대각(大覺)하는 것이 대도(大道)이다원문 ↗
  87. 86. 마음을 부리고 쓰는 능력원문 ↗
  88. 87. 한 생각 돌리기원문 ↗
  89. 88. 도통(道通)이란 무엇입니까?원문 ↗
  90. 89. 진정한 선각자 클럽을 만듭시다원문 ↗
  91. 90. 세가지 각오(覺悟)원문 ↗
  92. 91. 꿈보다 해몽원문 ↗
  93. 92. 평등과 차별원문 ↗
  94. 93. 인생을 운전한다원문 ↗
  95. 94.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원년(元年)에 서다원문 ↗
  96. 95. 당신은 누구이십니까?원문 ↗
  97. 96. “돌아 봄”의 여정(旅程)원문 ↗
  98. 97. “바라 봄”의 여정(旅程)원문 ↗
  99. 98. “봄”이란 결국 무엇인가?원문 ↗
  100. 99. 대기대용(大機大用)원문 ↗
  101. 100. 자유자재(自由自在)한 경지원문 ↗
  102. 101. 본 태양원문 ↗
  103. 102. 대아는 왜 소아를 만들었을까?원문 ↗
  104. 103. 1순위자원문 ↗
  105. 104. 눈을 뜬다는 건 어떤 거에요?원문 ↗
  106. 105. 도대체 무엇을 고친단 말인가요?원문 ↗
  107. 106. “봄”의 진정한 의미원문 ↗
  108. 107. 합일(合一)원문 ↗
  109. 108. 부정(否定)과 긍정(肯定)원문 ↗
  110. 109. 분열(分裂)원문 ↗
  111. 110. 그대가 꿈을 깨는 그 날까지원문 ↗
  112. 111. 잘 보아주세요원문 ↗
  113. 112. 늘봄이라야 에고의 술수에 넘어가지 않는다원문 ↗
  114. 113. 마음을 잡아야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원문 ↗
  115. 114. 믿음과 깨달음원문 ↗
  116. 115.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進一步)원문 ↗
  117. 116. 시간과 공간원문 ↗
  118. 117. 얼이 빠지면 얼간이입니다원문 ↗
  119. 118. 세가지 봄의 공덕 2005.6.26원문 ↗
  120. 119. 살아생전 죽어보기 2005. 7.p.11원문 ↗
  121. 120. 뒤집기 한판승원문 ↗
  122. 121. 명실상부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됩시다원문 ↗
  123. 122. 진정한 사랑원문 ↗
  124. 123. 도통의 경로 <2권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125. 124. 생각의 꼬리가 떨어져야원문 ↗
  126. 125. 결국 "늘봄의 생활"이란?원문 ↗
  127. 126. 이것이 깨달음이다원문 ↗
  128. 127. 판단, 평가, 심판하지 말라는 본뜻은?원문 ↗
  129. 128. 세 가지 어려움원문 ↗
  130. 129. <늘봄의 생활> 해제(解題)원문 ↗
  131. 130. 무위(無爲)의 삶원문 ↗
  132. 131. 사심(私心)과 공심(公心)원문 ↗
  133. 132. 무심이 되려면원문 ↗
  134. 133. 무엇을 돌아봄 하나요?원문 ↗
  135. 134. 무심의 증득원문 ↗
  136. 135. 돌아봄의 수행원문 ↗
  137. 136. 봄공부의 수행 3단계원문 ↗
  138. 137. 인체로 본 성리(性理)원문 ↗
  139. 138. 전체성과 완전성원문 ↗
  140. 139. 무심해질 수밖에원문 ↗
  141. 140. 견성(見性)원문 ↗
  142. 141. 능소능대(能小能大)원문 ↗
  143. 142. 나는 누구인가?원문 ↗
  144. 143. 일심(一心)과 무심(無心)원문 ↗
  145. 144. 봄님원문 ↗
  146. 145. 늘봄의 생활원문 ↗
  147. 146. 이 시대 왜 봄나라인가?원문 ↗
  148. 147. 봄비 자욱이 내리는 날입니다원문 ↗
  149. 148. 연어 잉어 그리고 해바라기원문 ↗
  150. 149. 결국 나의 문제원문 ↗
  151. 150. 자기, 당신, 그대를 사랑합니다원문 ↗
  152. 151. 나라고 하는 핵무기를 해체합시다원문 ↗
  153. 152. 자문자답원문 ↗
  154. 153. 몸짱 얼짱원문 ↗
  155. 154. 거울보기원문 ↗
  156. 155. 웰빙(well-being)원문 ↗
  157. 156. 이순(耳順)의 경지원문 ↗
  158. 157. 합일의 증거원문 ↗
  159. 158. 깨달음의 증득(證得)원문 ↗
  160. 159. 안과 밖의 경계선(은산철벽)을 허물자원문 ↗
  161. 160. 그래서 합일하고 깨달아야 한다원문 ↗
  162. 161. 생각을 돌아봄원문 ↗
  163. 162. 합일 이후원문 ↗
  164. 163. 마음의 거울원문 ↗
  165. 164. 봄나라가 존재하는 이유원문 ↗
  166. 165. 우뇌계발원문 ↗
  167. 166. 생각이 없는 마음자리를 깨달음원문 ↗
  168. 167. 그대는 소울 메이트를 만났는가?원문 ↗
  169. 168. 지금 여기원문 ↗
  170. 169. 생각과 봄원문 ↗
  171. 170. 이제 노출과 개방으로 나가자원문 ↗
  172. 171. 무조건 다 살림이 다스림이다원문 ↗
  173. 172. 얼의 거울, 얼굴원문 ↗
  174. 173. 성리의 완성원문 ↗
  175. 174. 사랑의 발로원문 ↗
  176. 175. 사랑과 자유원문 ↗
  177. 176. 한 생각원문 ↗
  178. 177. <마음을 먹는다>는 말원문 ↗
  179. 178. 사랑원문 ↗
  180. 179. 봄은...원문 ↗
  181. 180. 의식이 무의식이 된 사연원문 ↗
  182. 181. 그대는 어느 정도 사랑하시나요?원문 ↗
  183. 182. 한 생각을 돌리자원문 ↗
  184. 183. 봄나라원문 ↗
  185. 184. 생각의 돌아봄과 바라봄원문 ↗
  186. 185. 들켜야 놓아진다원문 ↗
  187. 186.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원문 ↗
  188. 187. 봄공부란원문 ↗
  189. 188. 평화원문 ↗
  190. 189. 나의 문제이지 너의 문제가 아니다원문 ↗
  191. 190.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원문 ↗
  192. 191. 온통 봄원문 ↗
  193. 192. 합일은 진실이다원문 ↗
  194. 193. 진선미(眞善美)원문 ↗
  195. 194.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원문 ↗
  196. 195. 송구영신(送舊迎新)원문 ↗
  197. 196. 웃음과 울음원문 ↗
  198. 197. 불쌍한 인간은 아무도 없습니다원문 ↗
  199. 198. 운명을 탓할 것인가?원문 ↗
  200. 199. 생각과 돌아봄원문 ↗
  201. 200. 무소식이 희소식이다원문 ↗
  202. 201. 천도(天道)가 아니고 인도(人道)입니다원문 ↗
  203. 202. 이것이 자기를 깨달음입니다원문 ↗
  204. 203. 바라봄의 수행 단계원문 ↗
  205. 204. 생각의 방출과 회수원문 ↗
  206. 205. 자연 바라봄 수행원문 ↗
  207. 206. 의통(醫通)원문 ↗
  208. 특별부록_ 참말씀 녹취록
  209. 1. 생각은 동물성이다
  210. 2. 합일의 과정

미리 읽기

책을 고르기 전에 몇 편 먼저 읽어보세요

처음부터 모두 읽기 어렵다면 아래 대표 원문부터 읽어보세요. ‘우선 나부터’에서 출발해 제3의 눈, 봄의 3단계, 합일에 이르는 수행, 깨달음과 증득의 차이, 합일 이후의 바라봄, 생각을 부리고 쓰는 생활까지 책의 실제 진행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봄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몸과 마음을 자기라고 여기는 꿈에서 벗어나려면 세상과 남보다 ‘우선 나부터’ 깨어나야 한다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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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1. 제3의 눈

밖만 보던 눈을 자기에게 돌려 생각·감정·행동을 보는 제3의 눈이 어떻게 열리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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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6. 봄의 3단계

돌아봄에서 바라봄으로, 바라봄에서 늘봄으로 넘어가는 세 단계가 가장 또렷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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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4. 깨달음의 체험

순간의 깨달음 체험과 몸과 마음을 실제로 다루는 깨달음의 능력이 왜 다른지 원아 유종열님의 경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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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36. 봄공부의 수행 3단계

몸돌아봄·마음돌아봄·본격돌아봄을 거쳐 합일한 뒤 바라봄과 늘봄으로 성장하는 전체 수행 순서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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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58. 깨달음의 증득

잠깐 고요해진 체험과 합일·증득을 구별하고, 생각의 원심력을 거슬러 안으로 돌아보는 힘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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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62. 합일 이후

합일 뒤에도 자유자재한 능력은 곧바로 생기지 않으며 생활 속 바라봄이 더 깊어져야 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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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76. 한 생각

생각 자체보다 생각에 꼬리를 다는 반응을 문제 삼고, 생각을 보고 살리고 다스린 뒤 필요할 때 부려 쓰는 길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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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99. 생각과 돌아봄

생각의 방출과 돌아봄의 회수를 한 운행으로 보고, 생각을 내고 거두고 멈추는 주인의 능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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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일의 과정 (2) : [특별부록]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3

분열을 직접 발견하는 첫 관문부터 합일, 그리고 합일 뒤 새로 시작되는 바라봄과 성장까지 구어로 자세히 풀어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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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형태
종이책
저자
원아 유종열님
책 구분
종이책 발행
출판사
봄나라
발행일
2018.02.01
ISBN
9788994614144
정가
40,000원
목차
210개 항목
원문
봄 원문 1권 · 봄 원문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