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표지

종이책 · 봄 책 · 4권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생각이 밖으로 나간 줄 알아차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원점으로 회수하는 힘을 기릅니다. 감각으로 전체를 열고 생각으로 범위와 방향을 정하며 다시 감각으로 확인하는 순환을 공부·일·놀이·팀워크·말·표정·성질·관계까지 실제 생활 전체에 적용합니다.

ISBN 9788995670583

정가 20,000원

책 소개

생각을 회수하고, 감각과 생각으로 삶을 직접 운행하기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는 깨달음이나 자기 관찰을 생활 바깥에 따로 두지 않습니다. 남을 보듯 자기를 보고, 자기의 생각과 감정·성질·기질·체질을 실제로 알아 자기 삶을 스스로 바꾸고 운행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초반의 중심은 ‘생각돌아봄’입니다. 생각이 일어난 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밖으로 방출된 생각의 힘을 다시 원점으로 회수합니다. 생각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알고 되돌릴 수 있어야 일심의 구심력이 생기고 삶의 방향도 자기가 잡을 수 있습니다.

돌아봄은 앉아서만 하는 명상이 아닙니다. 공부할 때, 일할 때, 사람을 만날 때, 화가 날 때, 함께 일을 할 때 자기의 생각과 반응이 밖으로 흘러가는 줄 알고 다시 중심으로 회수합니다. 생활 자체가 방출과 회수의 반복입니다.

집중만 계속한다고 능력이 커지는 것도 아닙니다. 생각으로 모으는 힘과 감각으로 펼치는 힘이 번갈아 살아야 합니다. 공부하다 막히면 감각을 열어 쉬고, 다시 생각을 모아 일합니다. 집중과 휴식은 서로 끊긴 두 시간이 아니라 한 운행 안에서 번갈아 작동합니다.

‘논다’는 말도 단순한 오락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각을 활짝 열어 보고 듣고 느끼면서 생각의 긴장을 풀고 에너지를 회수하는 것이 놀이와 한가로움이고, 다시 생각을 모아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방출입니다.

「망중한」에서는 바쁜 일을 다 끝낸 뒤에야 쉬는 방식을 벗어납니다. 일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집중을 거두고 감각을 펼쳐 한가로움을 회복한 뒤 다시 일합니다. 그렇게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노는 리듬을 생활 안에 만듭니다.

개인의 방출과 회수는 공동생활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각자 의견을 내고 다시 한자리에 모아 공동의 문안을 만들고, 다시 흩어져 고친 뒤 또 모으는 과정을 팀워크의 실제 예로 듭니다. 자기 생각만 밀어붙이지 않고 개인의 생각과 전체의 의견을 오가며 하나의 일을 만듭니다.

「토론과 탁마」에서는 상대를 설득하여 자기 주장을 관철하려는 토론과, 자기 주장을 내려놓고 모르는 자리에서 함께 이치를 파고드는 탁마를 구별합니다. 삶을 운행한다는 것은 자기 마음만 다루는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생각하고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는 일입니다.

「내가 창조하고 운행하는 삶의 법칙」에서는 감각과 생각이 실제로 어떻게 주고받는지가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먼저 감각을 활짝 열어 전체 공간을 봅니다. 그다음 생각으로 무엇을 볼지 범위와 초점을 정하면 감각이 그곳을 보고, 다시 생각이 본 것을 세고 이름 붙이고 말로 정리합니다.

감각과 생각 가운데 하나만 남기지 않습니다. 감각은 전체를 열어 직접 보고, 생각은 범위와 방향을 정하고 개념화하고 언어화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는 감각이 본 것을 생각이 정리하고, 생각이 정한 것을 감각이 다시 확인하면서 둘이 계속 주고받습니다.

좌뇌와 우뇌도 같은 순환 안에 놓입니다. 선천의 삶을 좌뇌본위·생각위주로 보고, 눌려 있던 우뇌 감각을 살려 감각본위로 전환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지 않고 좌뇌와 우뇌가 서로 맡은 기능을 살려 함께 씁니다.

텅 빈 무심은 새것이 나올 수 있는 창조의 바탕이고, 그 바탕에서 방향을 정하고 몸과 마음을 움직여 현상을 만들어가는 힘이 일심입니다. 비어 있기만 해서는 삶이 운행되지 않습니다. 무심에서 하나를 세워 실제로 움직여야 합니다.

본연의 자기가 원만구족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과 행동과 표정과 습관까지 저절로 원만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상의 자기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말하고 움직이고 반응하는지를 계속 보고, 본연의 자기와 현상의 자기 사이의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목소리를 듣고, 얼굴 표정을 보고, 성질·기질·체질이 어떤 틀로 굳어 있는지 알아차립니다. 목표는 ‘좋은 성질’ 하나로 굳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급할 때는 급하게, 느릴 때는 느리게, 냉정할 때는 냉정하게, 따뜻할 때는 따뜻하게 용처에 맞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성질·기질·체질과 오래된 반응 습관이 자기를 자동으로 끌고 가는 상태를 ‘업장’이라고 다시 봅니다. 그 굳은 틀을 보고 풀어내어 상황에 맞게 새롭게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어야 업장소멸이 실제 생활에서 이루어집니다.

업장소멸은 자기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관계가 꼬였을 때 먼저 자기 안에서 일어난 감정과 판단을 벗어나고, 그다음 자기 입장을 간단명료하고 간곡하게 말하여 상대가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 안을 다스리는 힘이 실제 소통에서 쓰입니다.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에서 창조와 운행은 운명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말이 아닙니다. 생각이 나간 줄 알고 회수하고, 감각으로 열고 생각으로 정하고 다시 감각으로 확인하며, 공부·일·놀이·팀워크·목소리·표정·성질·관계를 실제 생활에서 계속 운용하는 능력입니다.

이런 때 읽어보세요

질문으로 읽기

이 책을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는 어떤 책인가요?

생각을 알아차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원점으로 회수하는 힘을 기른 뒤, 감각으로 삶의 공간을 열고 생각으로 방향과 범위를 정하며 다시 감각으로 확인하는 순환을 실제 생활에 적용합니다. 공부·일·놀이·팀워크·말·표정·성질·기질·체질·관계까지 삶 전체를 스스로 운용하는 문제로 다룹니다.

원문: 생각돌아봄은 알아차리기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 · 내가 창조하고 운행하는 삶의 법칙 ↗ ·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

왜 생각돌아봄은 알아차림에서 끝나면 안 되나요?

생각이 일어난 줄 아는 것은 첫 단계입니다. 밖으로 방출된 생각의 힘을 다시 원점으로 회수할 수 있는 구심력, 곧 지속적인 돌아봄과 일심의 힘이 있어야 중심을 잡고 삶을 실제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원문: 생각돌아봄은 알아차리기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논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일과 놀이를 시간표상 완전히 갈라놓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생각으로 집중하여 에너지를 방출하다가 감각을 펼쳐 생각을 쉬게 하고 에너지를 회수한 뒤, 다시 생각을 모아 일합니다. 바쁜 가운데 한가로움을 회복하는 이 리듬을 망중한이라고 합니다.

원문: 망중한 ↗ ·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놀고 싶은 것이 인류의 염원이다 ↗

팀워크와 공동작업은 삶의 운행과 어떤 관계인가요?

삶의 운행은 혼자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자 생각을 내고 다시 모아 공동의 결과를 만들고, 다시 흩어져 고친 뒤 또 모읍니다. 개인의 생각과 전체의 의견을 방출과 회수 속에서 함께 다루는 것이 팀워크의 실제입니다.

원문: 방출과 회수 법칙에 따르는 팀워크 운용 ↗ · 공동 작업 중 부동심 견지하기 ↗

토론과 탁마는 어떻게 다르다고 하나요?

토론은 자기 지식과 경험에 근거한 주장을 내고 상대를 설득하는 방식이고, 탁마는 자기 주장을 비운 채 모르는 자리에서 함께 이치를 파고들며 서로를 연마하는 방식입니다. 탁마에서는 대화 자체가 자기 정체성과 주체성을 점검하는 공부가 됩니다.

원문: 탁마 ↗ · 토론과 탁마 ↗

왜 자기 목소리와 얼굴표정을 고치는 것이 삶의 운행인가요?

목소리와 표정에는 보이지 않는 의식 상태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자기 목소리를 들으며 과불급을 고치고, 자기 표정을 알아차려 상황에 맞게 쓸 수 있어야 현상의 자기를 실제로 창조하고 운행할 수 있습니다.

원문: 자기 목소리 고치기 ↗ · 자기 얼굴 뜯어고치기 ↗

성질·기질·체질을 고친다는 것은 좋은 성격 하나로 바꾼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급함을 없애고 느림만 남기거나, 냉정을 없애고 따뜻함만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성질·기질·체질이 한쪽으로 굳어 자동으로 자기를 끌고 가지 않게 보고 고쳐, 급할 때는 급하고 느릴 때는 느리며 냉정과 따뜻함도 용처에 맞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뒤의 글에서는 이 굳은 틀을 ‘업장’이라고 다시 봅니다.

원문: 자기의 체질 기질 성질 고치기 ↗ · 업장은 소멸하는 것이지 고치는 것이 아니다 ↗

업장소멸은 자기 마음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일인가요?

아닙니다. 먼저 자기 안에서 문제에 붙잡힌 상태를 풀고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다음 관계에서는 자기 입장을 간단명료하고 간곡하게 설명하여 상대가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에서 풀린 것이 말과 관계에서도 실제로 나타나야 합니다.

원문: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 도리 ↗ · 업장소멸을 통한 깨달음의 길 ↗

삶의 창조와 운행에서 좌뇌와 우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좌뇌는 생각과 분별·언어화의 기능, 우뇌는 감각과 전체를 직접 보는 기능으로 놓습니다.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 우뇌 감각을 살린 뒤, 감각으로 전체를 열고 생각으로 방향과 범위를 정하며 다시 감각으로 확인하는 상생으로 삶을 운행합니다.

원문: 양반과 상놈 ↗ · 감각과 생각의 상생으로 향상일로의 길로 가자! ↗

봄 책 읽기

읽기만 하면 됩니다

제2권 서문 제목은 「읽기만 하면 됩니다」입니다.

“당신이 글을 지속적으로 매일 읽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만 향하던 시선이 안으로 향하게 되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 데 주력하지만, 조금 더 나아가면 전체의 맥락과 가닥을 잡는 데 주력하게 되고, 더 나아가면 글이 주는 소리와 파장을 가슴으로 음미하며 읽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 개념정리가 되는 동시에 수행도 함께 이루어지는 묘한 글입니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원문 읽기 ↗

목차

인쇄본의 목차 순서입니다.

  1. 1. 남을 바라보듯 자기를 바라보는 안목원문 ↗
  2. 2. 자연과 인간원문 ↗
  3. 3. 공부와 일원문 ↗
  4. 4. 사랑의 완성원문 ↗
  5. 5. 현관문(玄關門)원문 ↗
  6. 6. 만능 만덕이 나오는 본격 돌아봄 수행원문 ↗
  7. 7. 봄나라가 가는 길은원문 ↗
  8. 8. 예비합일 봄님들에게 드리는 글원문 ↗
  9. 9. 생각돌아봄 공부는 명상기법의 하나가 아닙니다원문 ↗
  10. 10. 우주 운행의 제1법칙대로 삶이 늘봄의 생활입니다원문 ↗
  11. 11. 한 법에 매이는 것이 만법에 자유함이다원문 ↗
  12. 12. 법을 지키고 안 지키는 차이원문 ↗
  13. 13. 나는 누구인가를 안 것으로 그쳐서는 아무 것도 아니다원문 ↗
  14. 14. 생각돌아봄은 알아차리기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원문 ↗
  15. 15. 봄공부의 핵심원문 ↗
  16. 16. 공부 줄을 잡으셨나요?원문 ↗
  17. 17. 생각돌아봄 공부의 길원문 ↗
  18. 18. 에고가 추구하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은 공염불이다원문 ↗
  19. 19. 에고의 속성원문 ↗
  20. 20. 대아의 고독과 소아의 고독원문 ↗
  21. 21. 방출과 회수 법칙에 따르는 팀워크 운용원문 ↗
  22. 22. 집중력 계발원문 ↗
  23. 23. 영원과 찰나원문 ↗
  24. 24. 화로부터의 자유원문 ↗
  25. 25. 기쁨과 슬픔원문 ↗
  26. 26. 한번 일러보시기 바랍니다원문 ↗
  27. 27. 이별에 종지부를 찍고 당장 만나자원문 ↗
  28. 28. 왜 돌아봄 공부를 한사코 하지 않는 걸까?원문 ↗
  29. 2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원문 ↗
  30. 30. 일심의 축이 바로서야 운전대를 잡은 것이다원문 ↗
  31. 31. 분열과 융합원문 ↗
  32. 32. 하나의 공간원문 ↗
  33. 33. 감각과 생각의 상생으로 향상일로의 길로 가자원문 ↗
  34. 34. 생각으로부터의 자유원문 ↗
  35. 35. 생각돌아봄에 관하여원문 ↗
  36. 36. 집중력에 대한 개념정리원문 ↗
  37. 37. 감각이 주가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원문 ↗
  38. 38. 공부 잘하는 비결원문 ↗
  39. 39. 감각이 무디어지고 닫히게 된 까닭원문 ↗
  40. 40. 잘 노는 사람이 공부 잘하는 사람이다원문 ↗
  41. 41. 공부 못하는 이유원문 ↗
  42. 42. 잘 논다(노닌다)는 말의 뜻원문 ↗
  43. 43. 정신을 차려야 정신집중이 가능하다원문 ↗
  44. 44. 왜 공부에 진도가 안 나가는가?원문 ↗
  45. 45. 왜 사는가?원문 ↗
  46. 46. 망중한(忙中閑)원문 ↗
  47. 47. 자유와 평화와 행복 누리자원문 ↗
  48. 48. 어떻게 하는 것이 잘 노는 것인가?원문 ↗
  49. 49. 놀 때와 일할 때원문 ↗
  50. 50. 일본의 씨름 스모원문 ↗
  51. 51. 혼자 잘 노는 실력원문 ↗
  52. 52. 같은 공간에 두 사람이 존재하지는 못한다원문 ↗
  53. 53. 지하철 승객들의 표정원문 ↗
  54. 54. 자기의 정체성(正體性)을 확립하자원문 ↗
  55. 55. 탁마(琢磨)원문 ↗
  56. 56. 놀아봄으로 시동을 걸자원문 ↗
  57. 57.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놀고 싶은 것이 인류의 염원이다원문 ↗
  58. 58. 감각계발로 주체성을 회복하자원문 ↗
  59. 59. 토론과 탁마원문 ↗
  60. 60. 공동 작업 중 부동심 견지하기원문 ↗
  61. 61. 내가 창조하고 운행하는 삶의 법칙원문 ↗
  62. 62. 양반과 상놈원문 ↗
  63. 63. 경주 토함산 불국사 관광원문 ↗
  64. 64. 가상공간에서 현실공간으로 순간이동원문 ↗
  65. 65. 모든 것은 옵션이다원문 ↗
  66. 66. 분노원문 ↗
  67. 67. 길 잃은 한 마리 양원문 ↗
  68. 68. 봄나의 정체성과 주체성원문 ↗
  69. 69. 두뇌혁명을 통한 길원문 ↗
  70. 70.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원문 ↗
  71. 71. 왕자병과 공주병원문 ↗
  72. 72. 기도(祈禱)란 무엇인가?원문 ↗
  73. 73. 본연의 자기와 현상의 자기원문 ↗
  74. 74. 본연의 자기와 현상의 자기가 같아질 때까지원문 ↗
  75. 75. 삶의 목적원문 ↗
  76. 76.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왔노라원문 ↗
  77. 77. yes man과 no man원문 ↗
  78. 78. 업장소멸원문 ↗
  79. 79. 자기 목소리 고치기원문 ↗
  80. 80. 자기 얼굴 뜯어고치기원문 ↗
  81. 81. 집착과 원망의 끈을 끊어버리자원문 ↗
  82. 82. 무심 가운데 계속 옵션을 걸어주어야 실천이 된다원문 ↗
  83. 83. 자기의 체질 기질 성질 고치기원문 ↗
  84. 84. 업장은 소멸하는 것이지 고치는 것이 아니다원문 ↗
  85. 8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 도리원문 ↗
  86. 86. 업장소멸을 통한 깨달음의 길원문 ↗
  87. 4권을 마치며

미리 읽기

책을 고르기 전에 몇 편 먼저 읽어보세요

87편 가운데 아래 여섯 편을 먼저 읽어보세요. 공부와 일, 감각과 생각을 함께 쓰는 법, 삶의 창조와 운행, 본연의 자기와의 합일, 우주의 주인과 본태양을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봄3. 공부와 일

공부만 하거나 일만 하는 두 극단을 벗어나 공부하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공부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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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0. 잘 노는 사람이 공부 잘하는 사람이다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을 놓고 감각을 열어 쉬면서 공부합니다. 쉬어갈 때 집중이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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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61. 내가 창조하고 운행하는 삶의 법칙

감각으로 전체를 보고, 생각으로 범위와 방향을 정한 뒤 다시 감각과 생각을 함께 쓰는 장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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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0.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몸과 마음을 도구로 삼아 놀고 공부하고 일하는 생활을 자기가 운행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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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5. 삶의 목적

현상의 자기가 원만구족한 본연의 자기와 하나가 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두고, 만물의 영장·우주의 주인·본태양까지 범위를 넓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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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4. 업장은 소멸하는 것이지 고치는 것이 아니다

고정된 성질·기질·체질에 묶이지 않고 사안에 따라 자유자재하게 쓰는 일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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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형태
종이책
저자
원아 유종열님
책 구분
종이책 발행
출판사
봄나라
발행일
2008.05.20
ISBN
9788995670583
정가
20,000원
목차
87개 항목
원문
봄 원문 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