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특별한 것을 좋아하여 범상하여 (凡常)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용납하지 (容納) 않아 아예 상종하지 않으려고 피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5. 적막강산(寂寞江山)이 만고강산(萬古江山)이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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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 눈에 띄는 사람·대상·상태에 가치를 두고, 평범하거나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는 대상은 받아들이지 못해 무시하거나 아예 상종하지 않으려 피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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