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에게 벌을 주고 보이는 자기는 벌을 받아 괴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2. 분열과 합일의 의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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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안을 벌을 주는 쪽과 벌을 받는 쪽으로 나누어 한쪽 자기가 다른 쪽 자기를 심판·처벌하면서 스스로 괴로운 상태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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