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끼어들어 입력된 기준에 의거하여 판단 평가 심판이라고 하는 출력현상이 일어나면 생각의 모드로 돌아가 소리의 평등성이 깨어집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0. 소리의 평등성과 차별성』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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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듣고 있던 중 갑자기 생각이 끼어들면 과거에 입력된 기준과 선입관을 적용해 좋고 나쁨·맞고 틀림을 판단·평가·심판하고, 그 순간 실제 소리를 편견 없이 듣는 상태가 깨지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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