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는 당사자는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의식수준이어서 무의식적으로 말만하고 그 말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5. 영통(靈通)』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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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순간 자기 말의 의미와 내용을 충분히 의식하지 못한 채 습관적·자동적으로 말하고, 그때 한 말을 자기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무엇을 말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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