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만 있지 실천으로 이끌어주지 못하는 공허한 말 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88. 보는 자기가 없는 가운데 대하면 나와 남과의 사이에 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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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놓아라’, ‘비워라’, ‘깨달아라’ 같은 말과 구호는 기억하고 반복하지만 그것이 실제 자기 경험에서 무엇을 뜻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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