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으로 기울면 혼침에 (昏沈) 빠지고 밝음으로 기울면 산란에 (散亂) 빠집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7. 정신의 개벽이란?』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의 상태가 어둡고 가라앉는 쪽으로 기울면 멍하고 졸리며 혼침해지고, 반대로 지나치게 밝고 들뜨는 쪽으로 기울면 생각과 주의가 흩어져 산란해지는 양극 편향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