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 당국대로 선생은 선생대로 학부형은 학부형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방황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0. 잡념과 악몽에 시달리는 까닭』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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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제를 둘러싼 주요 주체들이 공동의 방향과 해결 기준을 세우지 못한 채 기관은 기관대로, 교사는 교사대로, 부모와 학생도 각자 혼란스러워하며 뚜렷한 방향 없이 방황하고 표류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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