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복락을 빌고 부처에게 절만 하면서 늘봄의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 우주 운행의 제1법칙대로 삶이 늘봄의 생활입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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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삶과 행동에서 바꿔야 할 부분은 그대로 둔 채 신·부처·권위적 존재에게 복을 빌거나 잘못의 결과만 용서해달라고 하며 실제 생활과 행동의 변화는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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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지키지 않고 지키지 않는 데서 오는 죄만 용서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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