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속내를 속일 수 있지만 표정은 속내 그대로 지어집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6. 표정 알아차리기의 공덕』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속내를 말과 설명으로 숨기거나 다르게 표현하려 해도 실제 감정과 태도가 얼굴 표정에 자연스럽게 나타나 상대에게 속마음이 드러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얼굴이 맑고 밝으냐 탁하고 어두우냐는 속마음이 맑고 밝은가 탁하고 어두우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