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도인은 아니오고 한심한 사람들, 엉뚱한 사람들만 보았습니다.
『봄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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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스승이나 이상적 인물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오래 기대하며 여러 사람을 찾아다녔지만 기대한 사람은 만나지 못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만 만났다고 느껴 크게 실망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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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도인은 아니오고 한심한 사람들, 엉뚱한 사람들만 보았습니다.
『봄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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