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오류를 (誤謬) 범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은연중 오류를 범하고 있는 줄도 자기 자신은 모르고 있는 형편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3. 어떤 것이 정상(正常)이고 어떤 것이 비정상(非正常)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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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내린 판단이나 해석이 실제로 크게 잘못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판단 과정과 결론을 다시 살피지 못해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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