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각하다가 보면 머리 아랫부분을 놓치고 손을 감각하다가 보면 발을 동시에 감각하지 못하여 몸 전체를 감각하지 못하니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6. 몸이 없는 귀신이냐 몸이 있는 사람이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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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손·발 등 몸의 한 부위에 주의를 두면 다른 부위의 감각이 희미해져 여러 부위를 동시에 느끼거나 몸 전체를 하나로 감지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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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일부만 간헐적으로 감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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