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분열에서 오고 분열은 한 생각 일으키는 데서 오고 한 생각은 나라고 하는 아집에서 (我執) 온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31. 사심(私心)과 공심(公心)』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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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된 나를 강하게 붙드는 아집이 한 생각을 일으키고, 그 생각이 자기 안을 둘로 갈라 충돌시키면서 결국 스스로 아프고 괴로운 상태를 만드는 연결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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