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홀로 있지 못하고 홀로 서지 못하는 자아에게 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0.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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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나 활동에 기대지 않고 혼자 있는 상태, 스스로 홀로 서야 하는 상태를 불안하고 두렵게 느껴 혼자 있음을 피하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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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자아는 항상 홀로 있음을 두려워한다.
고독이란 (孤獨)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허전할 때 나타나는 심심한 느낌
고독이 (孤獨) 무서워
혼자 있지 못하고, 남들과 무리를 지으려는 충동이
『봄192. 그대는 고독(孤獨)이라는 병에서 놓여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어디 한번 점검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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