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소리가 음양의 조화를 벗어나 치우친 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9. 소리에도 음양이 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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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말할 때 목소리가 늘 낮거나 늘 높은 한쪽 음역에 편중되어 상황에 맞춰 반대 높이의 소리를 자유롭게 내고 조절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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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양(陽)인 낮은 소리에 치우치거나 음(陰)인 높은 소리에 치우치는 소리를 냅니다.
낮은 소리를 타고 난 사람은 높은 소리가 나오지 않고 높은 소리를 타고 난 사람은 낮은 소리를 내지 못하여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가 각각이어서 하나로 공존하지 못하여 조화와 균형이 있는 소리를 내지 못하여 치우치거나 기울어진 소리밖에 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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