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그동안 몰입의 (沒入) 생활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봄125. 태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으로 분열되어 작용하게 된 내역』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대상·일·놀이 등에 깊이 빠져 지내는 방식이 오랜 생활습관으로 굳어, 특별한 계기가 없어도 몰입 중심의 생활방식으로 되돌아가기 쉬운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인간은 그동안 몰입의 (沒入) 생활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봄125. 태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으로 분열되어 작용하게 된 내역』 원문에서 보기
도피행각으로 (逃避行脚) 가상공간이나 허구의 공간으로 몰입하던 (沒入) 이고의 (ego) 습관을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