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은 것을 먹으려고 몸부림치면서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며 사는 수라장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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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고 가져도 충족되지 않는 대상과 욕망을 계속 더 차지하려고 몸부림치고, 서로 같은 것을 차지하려는 사람들과 경쟁하고 싸우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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