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자기를 다 아는데 자기가 모르면 자기를 고칠 수 없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4. 본연의 자기와 현상의 자기가 같아질 때까지』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표정·태도·말투·분위기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인상과 메시지를 보내는지는 주변 사람들이 알아차리는데 정작 본인은 자기에게서 그런 신호가 나오는 사실을 잘 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기가 어떤 분위기를 나타내는지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
남들은 자기의 얼굴표정을 있는 그대로 보고 알지만 자기는 자기의 업이 발호하는 현상의 자기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보는 사람들에게 악성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줄도 모르는 가운데 퍼뜨리니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