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뜻을 알지 못한 채 무시하거나 (無視) 방관하여 (傍觀) 숨을 쉰다는 말의 바른 뜻에 무감각하고, (無感覺) 무의식적이 (無意識的) 되었던 것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 158.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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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접하고 사용하는 말이나 표현의 실제 뜻을 알아보지 않은 채 무시하거나 방관하며 습관적으로 쓰다 보니 그 말이 가리키는 실제 작동과 의미에 점차 무감각·무의식적으로 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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