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두워지면 마음을 밝게 만들지 못하여 괴롭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7. 소우주의 주인 거쳐 대우주의 주인 되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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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마음이 어둡고 우울해졌을 때 그 상태를 어떻게 다루거나 전환해야 할지 몰라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끼며 속수무책으로 머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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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우울한 마음을 밝게 만들지도 못하고
『봄113. 자연성(自然性)과 인성(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보기
속수무책이니 (束手無策)
『봄113. 자연성(自然性)과 인성(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보기
안의 자기와 밖의 자기와의 사이에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와의 사이에 싸움이 그쳐야
『봄 51. 두뇌에는 본태양이 뜨고, 몸(가슴, 배, 팔, 다리)에는 태양이 뜨니 「광명의 하늘」이 임재하는 후천이 시작되도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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