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버르장머리가 되었고 고질병이 되어서 언제나 도망자의 비애와 무력감에서 항상 고통을 두려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6. 고통은 순간이고 안식은 영원하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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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만날 때마다 피하고 도망치는 반응이 오래된 습관으로 굳으면서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과 도망치는 사람의 비애를 느끼고, 그 결과 고통을 계속 두려워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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