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남의 일에 끼어들고 간섭하고 억압하지 않는다고 자기를 변명하고 합리화하면서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8.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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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주변 일에 관심을 두지 않는 자기 무관심을 문제로 보지 않고, 오히려 남의 일에 끼어들거나 간섭하지 않는 좋은 태도라고 변명하고 합리화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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