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나쁜 것이다, 화를 내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뿌리 깊은 인간의 집단의식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4. 화로부터의 자유』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분노가 어떤 조건에서 왜 일어나는지를 살피기보다 화라는 감정 자체를 나쁜 것으로 규정하고 사람은 절대로 화를 내면 안 된다는 도덕적 금기를 깊이 믿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