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푹 쉬어보았으면 하는 소원을 (所願) 품고 있으면서도 자기의 유일한 소원이 휴식 (休息) 안식임을 (安息)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고 의식하지 못한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4.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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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곳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푹 쉬고 싶다는 소원과 휴식·안식의 욕구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정작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의식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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