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하고 방치하여 닦지 않으므로 임시미봉책에 그치고 만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 부정과 긍정』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안의 불편한 생각이나 감정을 직접 느끼고 다루지 않고 외면하거나 따돌리고 다른 곳으로 도피하여 문제가 실제로 남아 있는데도 해결된 듯 덮고 지나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하지 못한채 내면에 그대로 남아 잠재되고 쌓여
대개 사람들은 불유쾌한 감정에 대해서 돌아봄하지 않고 적당히 따돌리거나 잊어버리려고 한다.
외면하거나 따돌리거나 도피하게 되면 눈 감고 아웅하는 식이 되어
고통과 번뇌가 싫어 외면하고 도피하는 바람에
원문 2곳 더 보기
무의식적으로 외면하고 도피하고 숨는 오랜 습성이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수용하여 소통하고 치유하지 못하고 외면하고 도피하고 숨기에 바쁜 나머지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6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