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잊으려고 끊임없이 친구를 찾고 애인을 찾고 오락이나 게임이나 즐길거리를 찾아 서성대고 추구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67. 그대는 소울 메이트를 만났는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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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허전한 상태를 직접 견디거나 살피기보다 친구·연인을 찾고 스타에게 심리적으로 매달리거나 게임·오락에 빠지는 등 여러 외부 대상과 자극으로 빈 느낌을 달래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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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마음을 달래주고 풀어줄 사람이나 놀이나 일이 필요해진다.
이러한 상태를 모면하기 위해서 그러한 상태를 잊기 위해서 그러한 자기를 위로하고자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놀이나 게임 등을 통하여 쾌락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생긴다.
친구나 연인을 찾고 스타에게 매달리고 게임이나 오락속으로 빠져들면서 도피행각을 통하여 심심하고 허전함을 달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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