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피지 않고 다스리지 않아 몸과 마음의 주인노릇을 하지 못하다 보니 자각력을 잃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0. 의식이 무의식이 된 사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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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몸과 마음을 살피고 돌보고 다루는 일을 오래 놓친 결과 자기 상태를 즉시 알아차리는 힘이 약해지고, 결국 몸의 상태와 생각·감정이 일어나는 대로 끌려다니는 수동적 상태가 되는 모습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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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노예로 전락하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돌보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병든 몸소가 나타납니다.
두 사람 간에 시비가 벌어지면 결코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다투어 싸움이 벌어지면
『봄 97. 책상을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책상 위에 놓여진 셀폰(cellphone)을 본다면』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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