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하는 버릇은 고치지 않고 굶거나 식이요법을 하면 일시적으로 살이 빠지지만 그때뿐으로 다시 옛날 습관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니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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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식탐 같은 기존 먹는 습관 자체는 바꾸지 않은 채 굶기나 일시적 식이요법으로 결과만 조절하려 하여 잠시 변화가 생겨도 곧 원래의 먹는 방식과 상태로 되돌아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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