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소상하게 (小詳) 밝히지 못하여 소통이 (疏通) 되지 못하고 불통이 (不通) 되면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7. 이치(理致)와 기운(氣運) 둘 다 갖추어 하나가 되어야 둥근 사람입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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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실제로 겪었거나 해본 과정과 방법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소상하게 언어로 풀어내지 못해 경험을 공유하지 못하고 소통이 끊기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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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깨달은 경지를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 해오를 (解悟) 시킬 수 있어 소통이 (疏通) 이루어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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