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고 부정하고 시비걸고 따지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2. 봄나라 책읽기 과정은 사람이 되는 공부입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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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상대의 말이나 상황을 계속 따지고 옳고 그름을 가리며 시비를 걸거나 받아치다 대화가 점점 논쟁과 논란으로 커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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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논란으로 (是非論難) 번지지 않아
『봄10.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경지를 증득하여 자동으로 부동하고 불변한 본성이 지켜짐을 스스로 입증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따지고 시비하지 않아
『봄10.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경지를 증득하여 자동으로 부동하고 불변한 본성이 지켜짐을 스스로 입증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시비선악을 (是非善惡) 가리려는 언쟁을 (言爭) 언제까지나 되풀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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