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를 유추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번뇌망상에 빠지는 것이 또 다른 고통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 무엇 때문에 공부하는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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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기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자기를 서로 분리된 둘처럼 상상하고 그 미래 자기와 현재 자기 사이에서 불안과 공포, 따짐과 싸움 같은 내적 갈등이 일어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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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기에 대하여 현재의 자기가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면서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로 분열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지고
현재심이 미래심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떰
『봄83. 봄나라 성리의 완성 ( 2 ➝ 1 ➝ 0 )들고(入) ( 0 ➝ 1 ➝ 2 )나고(出)』 원문에서 보기
현재심과 미래심으로 분열되지 않아 불안 공포에 떨어지지 않고 따지고 싸우는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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