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못난 줄도 모르고 잘난 줄 알고 고치려는 의지도 없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0. 자기점검을 통한 새로운 출발 (100일 정진 47차)』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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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부족하거나 미숙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오히려 자신은 충분히 잘났거나 문제가 없다고 여기며 스스로 바꾸거나 고치려는 필요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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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자존망대심을 (自尊妄大心)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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