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좌왕 (右往左往) 서성거리거나 흔들리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으므로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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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나 중심이 안정되지 않아 이쪽저쪽으로 움직이거나 서성거리고 마음과 몸이 계속 흔들려 한 자리에 차분히 머물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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