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우리는 남에게 자기를 묻습니다. 남이 쓴 책에서 자기를 배우려고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9. 어서 오십시요.』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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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실제로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직접 살피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묻거나 남이 쓴 책·지식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답을 얻으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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