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서는 성공을 좋아하고 실패를 싫어하는 까닭은 실패시에 하나의 자기가 둘로 분열되어 자기가 자기에게 주는 벌이 겁이 나기 때문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33. 만법과 더불어 짝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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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라는 결과 자체보다 실패했을 때 자기 안에서 자기를 심판하고 벌주며 괴롭힐 것을 예상해 그 자기처벌이 두려워 실패를 몹시 싫어하고 피하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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