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수나 진보 어느 하나에 속하여 자기의 반대편의 주장을 보거나 들을 때 거부하거나 저항을 하면서 말다툼으로 부정하는 것이 인심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4. 천심과 인심』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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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수·진보 등 한 정치 진영에 속한 사람으로 동일시하고, 반대 진영의 주장을 접하면 내용 자체를 검토하기보다 거부·저항하면서 말다툼과 부정으로 이어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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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사상적으로 진보나 보수 좌파나 우파로 규정하거나 자처하지 않아 상대가 없으므로 논쟁하거나 비난하면서 대립 갈등 투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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