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하고, 두렵고, 기분 나쁘고, 속상한 것은 지금 나의 문제이지 심중에 있는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9. 나의 문제이지, 너의 문제가 아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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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상대의 말이나 행동을 만난 뒤 자기 안에서 생긴 불쾌함·두려움·기분 나쁨·속상함 같은 반응을 자기의 해석과 생각에서 살피지 않고 상대가 자신에게 만들어 준 감정이라고 여기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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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언행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에 대하여 내가 방금 일으킨 한 생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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