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이 생기는 길을 가면 그 자체가 괴로움이고 불행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 오직 한 길이 있을 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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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안에서 서로 다른 생각·욕구·입장이 계속 충돌하고 갈등하는 상태가 지속되어 그 내적 갈등 자체를 삶의 괴로움과 불행으로 경험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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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싸우는 한 누구도 이기지 못하고 누구도 지지 않는다는 것을
인간의 의식이 둘로 분열되어 서로 간에 대립 갈등 투쟁 하기에 이르러
모든 괴로움은 자기의 분열에서 오는 자해행위입니다.
경계를 만나 생각이 동하면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으로 갈라져 분열이 되면서 괴로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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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고 갈등하면서 괴로움에 빠져 허덕입니다.
서로 대립 갈등으로 싸우므로 상처받고 속상하여 고통을 받습니다.
마음에 영일이 (寧日) 없다가
『봄108. 재색명리를 추구하는 사람에서 호연지기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크게 달라지니 인간완성이요 인간개벽이로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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