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중지하면 몸이 식고 아프고 마음이 혼란스러워지고 안절부절 헤멘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3. 일심으로 감각을 일깨우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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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현재 자기 몸의 감각과 존재를 놓치는 순간 자기 중심과 방향감도 함께 약해져 마음이 궤도를 이탈한 듯 흔들리고 이리저리 헤매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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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몸을 상실하는 순간 중심을 놓쳐 마음은 궤도를 이탈하여 흔들리고 헤매게 됩니다.
몸을 상실하고 광명을 상실하여 어두운 가운데 답답하고 겁나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를 면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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