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8. 바르게 행동한다는 것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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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생각이 앞서 몸을 부리고 움직이는 동안 자기 몸의 실제 동작과 감각을 동시에 알아차리지 못해 행동이 무의식적·무자각적으로 진행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각, 마음이 주가 되어 몸을 움직이면 소(마음)가 수레(몸)를 끌고 수레(몸)가 소(마음)에게 끌려가듯 마음과 몸이 분열되어 간격이 생기면서 몸의 움직임 행동은 수레가 되어 무의식적 무자각적이 되고

『봄34. 생각과 행동의 관계』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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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한 감각이 없는 가운데 생각과 행동이 선후가 되어 간격이 벌어져 작용하면 생각이 위주가 되어 생각도 보이지 않고 행동도 보이지 않아 무감각적 무자각적 무의식적이 됩니다.

『봄48. 생각과 행동』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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