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정보나 결론에 만족하는 대다수 사람들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7. 길 잃은 한마리 양』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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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 이미 내린 판단이나 결론이 있다는 데 만족하여 실제로 더 살펴보거나 직접 확인하고 검증하는 일을 멈추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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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중 한두 사람을 빼고는 승리하고 강을 이미 건넜으므로 더 이상 정진 안해도 되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책을 묵독으로 한번 읽고 한다는 말이 내가 이미 다 아는 거야! 아니면 내용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고는 책을 덮어 버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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