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판단 평가 심판이 일어나면서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 심기가 불편해집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9. 선악에 관계없이 무조건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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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자기 기준이나 자기와 비교하면서 잘못되었다고 비판·비난하고, 실제 언쟁 전부터 자기 안에서 상대와 싸우듯 갈등하며 심기가 불편해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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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소신이든지 법령에 의한 것이든지 그것이 들어앉으면 싸움이 벌어지므로
남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 대하여 자기와 비교하여 비판을 하고 비난하기가 일쑤입니다.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자기의 심기가 먼저 불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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