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실리지 않은 친절이나 예의범절은 과례가 되거나 비례가 되어 역겨워지기 마련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4. 사람을 공경한다는 것 (100일 정진 64차)』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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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실제로 느끼고 존중하는 마음과 정감은 충분히 실리지 않은 채 정해진 예의범절과 친절의 형식만 맞추고 그것으로 관계를 다했다고 여기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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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으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형식적이고 틀에 박힌 예의 범절을 차리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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