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자상하게 안내하는 로드맵이 (road map) 없어 실망천만하여 그 모든 책을 모조리 버린 다음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후기(後記)』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많은 책과 정보를 오랫동안 찾아 읽었지만 실제로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자료를 찾지 못했다고 느껴 크게 좌절하고 그동안 모은 자료 전체를 버리거나 포기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1000권 정도의 책을 독파하였으나 자상하게 길을 안내하는 책자가 없어 두차례에 걸쳐 그 모든 책을 버리고
『봄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