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도 아픔을 기피하고 거부하고 저항하기 때문에 아픔은 배가되고 증폭이 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4. 몸 돌아봄(정할 때) C. 몸의 아픔 돌아봄』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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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아픔을 빨리 없애거나 피하려는 마음으로 통증을 기피·거부·저항하거나 공격적으로 통제하면서 아픔과 싸우듯 대하고, 그 과정에서 경험되는 통증과 심리적 고통이 오히려 더 커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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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서서 몸을 구제한답시고 급하고 사납게 굴다보면 아픔을 없애기는커녕 아픔이 증가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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