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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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세상과 외부 대상에 관한 지식·정보는 많이 쌓았지만 자기 자신의 내면과 상태를 잘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실제 마음과 처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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